
라덕연은 주가조작 제후국이고, 남헌기는 전세사기 제후국이고, 이재명은 대장동-백현동 제후국이다. 이외에도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시대로서 다양한 ‘사기횡령범’이 있을 것이나, 현재의 법질서가 추적을 못했을 것이다.
라덕연이 지금이야 다른 이야기하겠지만, 사고가 터지기 이전에는 그들끼리만의 이단적 합리성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남헌기도 마찬가지고, 이재명도 마찬가지다.
박정희 전두환을 강증산 신앙 대상으로 옹호하는 사람은 있지만, 정작 군사정권과 김영삼-김대중 민주당의 대립점을 설명하는 사람이 없다. 군사정권 이상으로 勝者의 가치를 무한대로 돌진한다. 강증산 신앙으로 내세우는 군사정권 지도자 조각 이야기나, 이승만의 조각 이야기는, 이를 뺀 나머지 전부의 우파주제를 제도권에서 배제하는 것으로 퉁치는 대상일 수 없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춘추전국 시대’의 제후국 질서를 추구하는 민주당의 붕당질서에 꾸준히 비판했다. 물론, 민정당은 그 비판은 1인 지도자 권력집중으로 이어진다. <비판 내용>은 진단서라 할 수 있고, <1인 독재>는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 약사의 처방전이 잘못됐다고 ‘엑스레이’ 기계를 욕하는게 정상일까? 일본의 식민사관이라고 전두환 민정당의 비판을 지적했지만, 중국 공산당의 중국학, 미국의 중국학에도 비슷한 내용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시대는 귀족이익의 극대화를 반영한다. 바람잘날 없는 위태로운 질서로, 민생은 계획있는 삶이 불가능하고 연일 귀족들은 자기들을 지키기 위해서 무한대의 민생 수탈을 요구한다.
나덕연-남헌기-이재명의 작전경제 춘추전국시대는 모두 문재앙의 평화경제로 이어지고, 문재앙의 평화경제는 기존 자유민주체제를 망하게 하는 개벽신앙 후천개벽 신앙 질서의 <사이비종교 교주 신앙>과 연결된다.
춘추전국시대의 종말은 진시황체제였지만, 사실은 춘추전국시대의 종말이 ‘이완용체제’일 수 있고, 그리고 그 종말로 촛불 두목 백낙청이 그리는 ‘일당독재체제’일 수 있다.
문재앙 평화경제하의 ‘작전경제’는 춘추전국 시대 특유의 ‘합종연횡’으로서 ‘존왕양이’질서와 만난다. 모든 것은 남북연합체로 김정은에 운전대를 주는 김정은의 꼭두각시 문재앙이란 주도권으로 만나면서, 그 작전경제의 제후국들은 문재앙의 평화경제의 사실상 각본을 쓴 정세현을 통해서 ‘중국 위안화 패권’에 줄서서, 헌법질서를 빠끄라 뜨려서 문재앙에 줄 선 탈법 경제자들을 보호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여기에, 피해자 문제가 어마어마하다. 동시에 이 문제를 대충 덮고가 것은 더더욱 문제가 있다. 덮고 간다면, 자산버블이 뻐그러지기 전에 본격적인 공산국가식 일당독재 수탈경제로 시스템을 유지하여, 국민소득은 허황되게 높게 하고, 계속 민생의 수탈을 한 것을 강자의 소득증대에 몰아넣는 중국공산당식 질서체제를 유지할게 훤히 보인다.
경제학의 대전제가 있다. 자산의 富는 개인의 노동력이며, 이를 보호하는 것이 개인의 존엄성을 보호한다. 중국공산당 경제학의 대전제는 이와다르다. 孟子의 井田制를 기반하여, 王이 무제한적으로 수탈하면 이를 따르는 것이 부족국가의 공동체 구성원이라는 것이다. 시장경제는 신분제가 철폐된 각각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라는 가치관 위에 있고, 중국 공산당 경제는 신분노예제 위에 중국공산당의 ‘당 국가’ 경제를 덧입힌 것이다.
중국 전문가 이철 박사님처럼 과거 조선일보의 북한 비판으로 북한공산당과 주민을 분리하듯, 중국공산당과 주민을 분리한다는 발상은 매우 본질에서 피상적이다. 사실, 反中의 이유는 중국문제가 아니라, 남한의 친중양반가문의 무제한 갑질로서 헌법파괴의 지렛대 문제가, 일반국민에겐 크게 다가온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고유의 질서를 깨뜨리면서, 무제한적으로 올려버린 중국공산당의 국민소득을 지키기 위해서, 안 봐도 눈에 선한 중국공산당 인민에 부담을 전가하는 상황이라는 시스템이 무서운 것이다. 사실, 한국에 온 중국인들의 정서가 냉정한 말로 그들 국가의 중국인 애국주의 안 할 때, 낯이 서는 것은 아닐 것이다.
1인 독재가 아니라, 1당 독재 체제를 할 때, 중국공산당이 최악의 잘못된 선생님 역할을 하면서, 최악의 교훈을 한국정치인에 주는 것이 문제다. 사실, 히틀러시대의 ‘하이데거’는 히틀러시대에 봉사했다. 히틀러시대에 봉사한 사람들이 굉장히 이상해보이지만, 문재앙 평화경제로 민생수탈 상황을 알면서 1마디도 못한 사람들이면, 별 이상할 문제가 아니다.
무수한 서민들의 선혈이 낭자한 피해금액을 전제한 M2증가는 진실규명이 되면, 시장에서 퇴장한다. 덮고 가자. 덮고 가는거야. 중국문명에 백성들의 억울함을 푸는 법적 장치가 말이 되냐?
필자는 조갑제기자의 아무데나 ‘김일성주의’를 붙이는 표현을 부정한다. 사실, 춘추전국시대의 합종연횡과 존왕양이 구조로 설명하는게 가장 중립적이면서 사실에 근접한다.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사상사 책을 보는 사람은 누구나 알지만, 거의 같은 부족국가인데 개념은 다 다르게 쓴다. 그러면 귀족만 다른가? 일반 백성들의 생각도 다 다르다. 의사소통이 체계적으로 왜곡됐기 때문에, 강력한 통치권력이 독재를 하면 대중들은 끌려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 ‘춘추전국시대’이다.
라덕연의 주가조작-남헌기의 전세사기-이재명의 대장동 횡령은 문재앙의 평화경제 안에서 합종연횡과 尊王(김정은-문재앙)하고 攘夷(국민의 힘과 연계세력)하자는 것에 연결돼 있다. 문재앙의 평화경제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는, 민초들의 富를 사기 횡령으로 끌어당긴 부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이 富를 꺼뜨리기 보다, 이 富를 항구적으로 유지하는 중국식 공산독재의 유혹이 있는 거 같다.
사실, 솔직히 이야기하자.
문재앙이 평화경제 안했으면, 국민소득이 적정한 수준에서 미국 달러체제 안에서, 제한적으로 브릭스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운신의 폭이 매우 컸다. 문재앙이 평화경제로 불린 국민소득만큼 <권리>를 누리는 만큼, <의무>를 해야 한다.
1987년 6월 항쟁의 보수민주화인 김영삼노선도 결국은 이제와서는 전부 거짓말 아닌가? 그 당시의 일반국민은 춘추전국시대식의 돗대기 시장 무질서로 어떻게 안 가는가? 그 확답을 요구했다. 서양법 법치로 국민통합을 답했다. 그런데, 조갑제닷컴이 ‘과잉금지의 원칙’을 中庸으로 풀 듯이, 이미 중국식 사고구조를 전제로 깐 속에서 표현만 살짝 서양법 용어로 바꾸려 한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질서를 둘러싼 한글의 중국학논문들이 많다. 그런 논문들은 대학교 1-2학년 중국학전공자들의 전공수업 때 누군가의 강의실에서 논해질 법한 내용이다. 한글로 나온 논문은 사실 기반으로 말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 시스템이 추구하는 사회는 절망 자체다. 군사정권 때도 이 체제로는 경제가 안된다면서, 어느마을은 한근에 450그람이고, 어느마을은 한근에 700그람. 이런 속에서 무슨경제가 되느냐고 답했다. 이 시스템에서는 법치가 안된다. 조갑제기자 사생팬들은 과잉금지 원칙을 구글엔진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데 서양법주의를 이해해야 보이는데, 中庸경전으로 이해한다. (한글로 써 있어도 서양철학의 고대철학에서 이어진 특유의 맥락을 이해 못하는 수준이다)
필자가 KNL강용석 변호사를 긍정하는 시점은 이런 부분으로 이런 춘추전국시대식의 돗대기 시장의 혼란을 넘어서 하는 차원이다. 강용석변호사는 조갑제기자를 닮을 이유가 없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장동 횡령 부족국가로, 조선후기 老論이 심판불가로 방패치듯 하는 자세를 보인다. 이런 흐름을 깨는 것은 법치주의와 상응하는 문화질서를 대중매체에 박고 시작이다. 그런데, 국민기본권을 김정은에 팔아넘기려는 세력들은, 라덕연의 주가조작-남헌기의 전세사기-이재명의 대장동을 예행연습으로 본게임을 그렇게 하려는 세력들은, 반드시 춘추전국시대적인 돗대기 시장으로 의사소통의 대혼란을 원한다.
사실, 조갑제기자는 헌법으로 싸운다고 슬로건 외치지만, 조갑제기자의 독자들은 아무도 헌법을 공부한 적 없다. 배운적이 없고 공부한 적이 없어도 스스로 저절로 아는 것이 있다고 보는 관점이 깔려 있다. 민초들 수준에서도 무한대의 돗대기 시장을 확산하려는 조짐이다.
필자는 사기피해자로 형사재판에 피해자로 출석중이다. 웃픈 사실은 사기피해자의 전원이 고발대상이 아니라, 부분만이 고발주체가 된 이유는 정도령인 조합장이 그럴 리가 없다, 전근대적 사이비신앙을 맹신하는 수준에 만족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조갑제기자라는 사람이 이상한게 아니라, 민주정의당에서 민주당의 두 파벌 연합이 권력을 쥔 이후로, 한국사회에서는 국민의 고통이 극대치로 가서 가면 안된다고 했던 춘추전국시대를 의도적으로 추구하는 흐름에 있다.
사실, 제자백가 시대는 귀족이 풍년이다. 귀족은 화려하다. 1인 지도자 찬가만 있던 군사독재와 비교가 안된다. 그러나, 그 비용은 누가 대나? 여기서 본질적 문제가 있다. 더 나쁜 체제인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사상은 누군가에겐 종교다. 누군가에겐 종교가 아닌 이성언어로 분석되는 사회 시스템이다. 일베 정게는 고대중국 사회의 노비정서로 왜 분석적 언어이냐고 탓할 것이다. 고대중국 노비가 되고서, 어떻게 반중이라고 논할까? 한국 사회의 양반들이 각각 구분지어서 자기 조상만 높이고, 종족이 다른 이들의 부를 불법으로 끌어서 자기에 끌어맞친다.
이게, 시장경제라고?
사실, 지난 30여년간 헌법을 지킨다면서 헌법을 대중교육한 적 없고, 시장경제를 한다면서 시장경제를 교육한 적 없고, 자유민주주의 한다면서 교육 한적 없다. 딱, 사기 피해자 되기 좋게 자존심만 강한 얼빵한 사람으로 남아라.
(도대체, 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전문가 지천에 깔아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조갑제기자의 애드립만이 진리라고 믿는 사이비종교상태만 지속 가는가? 국민을 멍청하게 하니까 사기에 당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으로 계속 가서 라덕연-남헌기-이재명 세력이 이기면, 대한민국 시스템 전체를 사기로 팔아버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