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보슨이의 인디언 기우제는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ㅈㄴ게 먹었음.

아니 빅텍 대장형이 1월 초부터 거진 40% 올랐는데, 더 욕심낼래?



뭐 지정학 위기니, 상업용 부동산 터지니, 은행터지니, 보슨이 대가리 터지니, 보슨이 ㄱㅊ터지니, 부채한도 터지니

쫄려?

많이 먹었으니까 전부 팔고, 4프로 이상 혹은 5프로 이상 cd에 넣어두거나 채권들 종류 다양하게 안전한 등급으로 분할 매수해서 이자 따박따박 받으면서 골프치러가면 됨.

그러면 보슨이와 뱅신도들이 그렇게 원하든 원금복구기원 기도매매법 너거들한테는 적용도 안됨. 왜냐? 

반년동안 실컷먹고 채권이랑 cd에 박아서 이자도 나쁘지 않게 잘 받으면서 꿀 빠는거거든.

그러면 머다?

공이나 치면서 고집센 보슨이 요 유심팔이 꼬꼬마 ㅅㄲ 주접떠는거 귀엽게 보면서 편하게 투자하면 됨.

뭐 지켜보다 부채한도협상 산으로 가서 시장 무너지면 조금사서 반등한 거 먹으면 되고
부동산이나 은행터져도 그때가서 대응하면 됨.

어려울 거 1도 없음. 더 먹을려는 욕심을 버리면 쉬워짐.

올해안이나 내후년이나 크게 박살나면 보슨이 원금 복구했다고 눈물흘리면서 박수치며 흐억흐엌하면서 정신슨리하겠지만..야..100%가 올라야 원금복구를 하는데 그 정도로 시장박살나긴 어렵다. 20~50%면 모를까. 이미 건너면 안되는 강을 건넌거임.

미국 선거 얼마 안 남았거든? 휴가 때 쪽박차게 만들고 선거 이기겠다는 전략을 쓰겠냐? 너거 은퇴자금 박아논 거 녹았는데 그 대통령 뽑아줄래?

선거 얼마 안 남아서 크게 개박살나는 거 쉽지 않음. 은행권들 봐라 무너지니까 주말사이에 호다닥 연준의장, 재무부장관, 예금보험공사, 대장은행 손잡고 빛의 속도로 정리해버리자나. 

얼마전에 의회에 끌려가서 ㅈㄴ 털리고 와서 기강제대로 잡혀있거든.

이 상황에서 쉽게 시장 ㅈ되게 놔두겠니 

거기에 배팅하는거는 지금 조선의 부동산 밸류에서 -50% 만들어놓고 선거하겠다는거랑 똑같은거다.

여기저기 깨져도 회복하는 페이스가 옛날보다 훨씬 빠르고, 시장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로 돈이 식지를 않는다. 코로나로 정부에서 돈 푼게 노무 많아서 아직도 유동성 넘친다. 미국의 부동산 가격들 아직도 잘 안 빠지는 거 봐라. 

금리인하하면서 대통령바뀌고 경제부양책 하나 통과시키면서 돈 풀어봐라..그걸 아는 투자자들이 박살나는거에 ㅂㅂㅂ 떨까? 아니면 잠깐 조정받으면 그걸 기회로 삼을까?

머가리 좀 돌려가면서 살자.

보슨이 봐라. 무식하니까 편의점에서 유심이나 팔고 자빠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