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옆 와카야마현의 시라하마란 곳에 다녀옴.
대충 아래와 같은 바닷가임

바닷가라 소라가 유명하다함.
난카이 사자에라고 불림.
소라가 ㄹㅇ 맛있었음.


오징어도 냠냠.

카도야 라는 음식점에서 먹음.
한국 방송에 소개된적 있다네.
구본승 사인이 가게 안에 있었음.

사시미 정식. 그냥 아무 가게 들어가서 먹었다.

벤또 비슷하게 나오는건데 맛있었음

스키야끼동이란걸 먹어봤음.
맛은 그냥 스키야키인데 맛있었음

보너스로 디저트 먹은거

이상 일본 여행 중에 먹은 사진이다 이기
거지라서 비싼건 못먹었는데 다 맛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