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5 10:29:47
중국식 체제는 결국은 누군가를 계속 불의하게 억울하게 한다는 것이다.
나는 법적으로 이 억울함의 출발은
정세현이 각본을 쓰고
문재앙이 실천한 남북문제를 주가조작하듯 한
문재앙의 평화경제
이의 원형인 노무현의 참여경제
그리고, 노무현의 참여경제 원형인
1987년 김대중 대선 공약
결국, 억울함은 해결돼야 하고, 법치이성적으로 해결돼야 한다.
성장은 도덕 없으면 무의미하다.
생각이 다른 유튜버라도 '사실'이 다르지 않다.
조갑제는 사실 자체에 맛사지가 들어가서,
민주당 좌빨 유튜버래도, 사실파악에서 '한국사회의 고수'를 보여준다.
걱정이다.
사색당쟁 기준으로 법이 다 다른 상황에서 앞으로 무슨 성장이 있겠니?
억지 노력하지 말자.
기득권층이 도덕적으로 거듭나기 전까지,.....
쭉. 바람 빼자.
기본적으로 정치세계관이 달라도
사실 파악은 엇비슷한데,.....
사실 자체에 맛사지를 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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