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한국에 대해서 아는 체하는 외국인은 믿고 거르면 됨. 

한국은 그렇게 어려운 사회. 

한국에 오래 산 외국인? 

기껏 한국 파악은 지금 20대 대학생 수준 이상이 어렵지. 



정말, 심각했다.

여가부 문제에서 '아시아학 석사' 정치건달 뚱녀가 한국에 개입한다.

니가 뭘 알어 이년아. 

하기가 어렵다.

이것을 악용하는 것이다.

나덕연이는 주식으로 작전하는 데

정치도 작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