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환불이 안된다고 했고

자기 아버지가 경찰이라 너 같은건 신고해도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하고

또 욕설도 했다고 했는데

이건 전부 김성수와 동생의 말일뿐이다.

실제로 증거로 채택된건 CCTV하나인데 여기서 알바가 욕설을 했다는 증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만일 실제로 알바가 욕설을 했고

김성수를 모욕했다면 김성수는 10년형미만의 형을 받고 나왔을거다.

실질적으로는 초범이기에 모범수가 되기도 쉽고 5년 내외의 형을 살고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김성수의 주장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도 않았고

김성수측 변호사가 제시한 증거도 CCTV 쪼가리 하나 뿐이었는데

거기서도 알바가 욕설을 했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수준이었다.



한마디로 김성수는 미친 사이코패스 살인마에 불과하다.

애초에 저런 문신에 인상을 가진 사람이 정상일리가 있나

자기 주장대로 알바가 욕설과 모욕을 했다면 주변에서도 그걸 들은 사람이 있을거다.

그런데 그런 사람도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모욕과 욕설은 그저 김성수가 형을 낮추기 위해 지어낸 수작일뿐이다.

그저 성실하게 일하는 알바생 하나만 죽어나간 사건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