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인데도 말걸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게 자연스러움

우연히 말레이에서 온 틀딱아재랑 얘기한적 있는데 내가 쓰는 영어가 말레이스탈 영어라 그런지 말레이 사람같다면서 

굉장히 친근하게 생각하더라 폰번도 교환함 

동족인 헬조선인하고는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고 대화하는일이 전혀 없고 그런짓을 하려면

매우 어색한일로 생각되는데

동남아분들하곤 쉽게 대화하는게 참 신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