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소고
생산직인데 사람도 적은데다가
현장엔 팀장 1 주임 2 대리 1 사원 1 뿐
사원이 나고
아줌마년이 주임임
존나 생산에 목숨건다
아무래도 짬도 차고 나이도 정년 다가오니 눈치 존나 보이나봄
그래서 쉬는시간전까지 하루전까지 ㅇㅈㄹ하면서 물량 존나 뽑으려고 가끔 나대고
갈구는거 너무 줟같음
그래놓고 아가리 존나 털면서
잘못은 내탓으로 몰아가고
내가 그런말했다고 몰아가고
다른직원 뒷담 존나 깜
책임전가 존나 함 ㅋ
물건 무거운거 있으면 다 들어주고
매번 부탁하면서 시발년이 존나 입터는거 꼬라지 보기싫다
ㄹㅇ사탄 그자체임 그지랄해놓고
앞에서는 존나 착한척 뒤에선 내 뒷담 존나 까겠지?
아줌마면 하나가 이지랄인데
도대체 아줌마 무리로 있는 큰 공장들은 어떻게 버티냐?
나 진짜 이년만 없으면 이직 안하고 꾸준히 다닐 자신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