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신교,천주교,장로회,침례교 등등 크리스트교 전반에 대해 얘기하는거임.)
1. 최소한의 자정작용조차 없어졌기 때문.
교회,성당은 어느덧 스윗한남들이 여자들 보빨하러 가는곳으로 변질된지 오래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성탄절도 김치년들 술처마시고 섹스하는 날로 전락한지 오래임.
신도들이 다함께 모여 하나님 예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장이었던 교회,성당이 어느덧 스윗한남들이 개수작 부리고 여자들은 자기들 우월감을 느끼는 자리로 전락해버렸고
또 '예수가 탄생한 가장 성스럽고 고귀한날'인 성탄절이 어느덧 걸레년들을 만들어내는 가장 더러운날로 전락해버렸는데
기독교계에서는 아무도 이러한 현상에 대해 일침을 놓거나 정화운동을 추진하는 사람 하나없음. 이게 바로 개독의 현주소임
즉 기독교계에서는, 자기들이 찬양하는 그 하나님 예수님 이름에 똥칠하는 스윗한남 김치걸레년들에게 아무도 일침놓는 사람 하나없다는거임.
이런 자가모순에 빠지는 기독교도들의 현실이 바로 내가 기독교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임
기독교는 한국에 페미니즘을 처음으로 퍼뜨린 원흉이기때문임.
2. 기독교는 한국사회에 처음으로 페미니즘을 퍼뜨리고 자리잡게한 원흉이기 때문.
이들이 퍼뜨린 페미니즘은 이제 사회 곳곳으로 퍼짐.
현재는 한국사회 전반에 페미니즘이 만연해있는 상황임. 정치 경제 문화 할거없이.
미디어가 오늘날처럼 발전하고 민주주의가 정착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류인 현대 한국 사회와 달리,
유교탈레반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유교사상이 지배적이었던 과거의 한국의 전통사회가 페미니즘을 용납했을거라 생각함?
전파는 누가하며 어떤 경로로? 그리고 또 무슨 명분을 가지고 대다수 민중들을 설득시킬건데?
바로 그 역할을 기독교가 했던거임
서구의 선교사들이 선교 도구로 내세운 '만민평등'을 기치로 삼고서.
그 만민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여자도 남자와 평등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페미니즘이 태동한거임.
신분제의 흔적이 남아있던 조선말기~일제시대의 민중들에게 '평등'이란말이 얼마나 듣기 달콤했겠냐?
실제 한국의 1세대 페미니스트들은 거의 다 기독교도들이고 (ex YWCA)
페미니즘의 산실인 여대들도 대부분 개신교 내지는 천주교 재단임
3. 정치쪽으로 봐도 그래.
일반적인 우파가 아닌, 황교안/전광훈 같은 기독교 우파들은
북한,전라도,민주당,문재인,중국 다 까도 페미는 절대로 안 깜
기독교는 신천지나 JMS보다도 한국사회에 더 큰 병균을 퍼뜨린 종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