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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여자가 막 나보고 존나 작다고 난쟁이라고 하면서 깔깔 웃더라

그순간 머리끝까지 화가나면서 가방에 있던 칼 꺼내서 목 푹푹 쑤셔 죽이고 싶었는데 

간신히 분노를 억눌렀다

참지 못했으면 모자 뒤집어쓴채 뉴스 출연하고 키작남 살인자중 한명으로 헬조선범죄역사에 남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