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인이 철학적인건 항상 해당 질문이 간단해서다.
Who we are
Who i am
What i am
How we are.
동양은 이딴 질문이 발생할 환경도 안되는 전체주의라서 시대를 관통하는 본질적 질문이 없게되니...답도 없지..
그냥 남따라하게 되는거 같다.
난 누군가??.....이질문다음에는 아르헨현도가 또 여긴어딘가...란 가사만 떠오르는...난 먼가??싶다..

서양인이 철학적인건 항상 해당 질문이 간단해서다.
Who we are
Who i am
What i am
How we are.
동양은 이딴 질문이 발생할 환경도 안되는 전체주의라서 시대를 관통하는 본질적 질문이 없게되니...답도 없지..
그냥 남따라하게 되는거 같다.
난 누군가??.....이질문다음에는 아르헨현도가 또 여긴어딘가...란 가사만 떠오르는...난 먼가??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