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조선일보 칼럼(한삼희 환경칼럼)에 벼농사도 짓고 전력도 생산하는 '논 위의 태양광'을 제안하는 글이 실렸다.
트랙터가 지날 수 있게 3~4미터 높이로 태양광을 설치해서 쌀이 남아도는 논농사 등 수확은 조금 줄더라도 전력생산을 할 수 있어 농가수입은 더 올릴수 있고 탄소중립도 달성하자고 제안하는 글이다.
그 쌀 당신이 먹을 수 있겠어?
납, 비소, 수은 등 치명적 오염물질이 빗불, 눈 등에 흘러내리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어?
이런 허무맹랑한 탁상공론으로 독자들을 선동하다니.
태양광, 풍력을 우리같이 땅덩이 작고 일조량과 바람이 적은 나라에서 왜 하자는거야? 중국 공산당 배불려주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