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태양의 고도가 너무 낮아서 자외선 피해가 크고 그로 말미암아
자외선에 화상을 입은 나무 껍질이 벗어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모든 유칼립투스 나무는 껍질을 벗으면서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 여름에 태양 빛에 화상을 입어 피부 껍질을 벗는 것처럼...

아르헨티나도 12월에는 호주처럼 매우 높은 기온으로 올라간다.
최대 46도까지 치솟는 현상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평지 지도를 보면 태양의 고도가 가장 낮게 땅위를 회전을 할 때 아르헨티나 지역도
길게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