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의 성기는 너무 잦은 난잡한 성관계 때문
평소에 상당히 진한 접촉을 해도 제대로 발기가 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자극으로는 발기가 되지 않아 반드시 엽기적인 행동과 발악을 해야만 겨우 발기가 되었다.
1. 여신도를끼리 홀딱벗고 서로 애무하여 각자 성감대를 찾아 발표하기
2. 3인조 4인조 등 돌아가면서 교주자신을 애무하도록 하여 그 중에서 가장 잘 하는 여신도에게 용돈주기
3. 금고를 열어 돈다발을 보이며 "돈이 메시아다"라고 하면서 여신도들의 마음을 훔치고, 그 돈을 미끼로 자신의 성노리개로 삼기
4. 여신도에게 성기구를 사용하도록하고 교주 자신은 구경하기
5. 여신도들을 교주자신의 주위에 원형으로 앉히고 노련한 선배 여신도가 위에서 시범을 보이면서 느낌과 자세를 설명하고 가르치기.
6. 여신도에게 학대를 가해 고통에 신음하는 것을 무진장 즐김. 한마디로 상대여신도는 성노예 밖에 되지 않음
7. 교주는 너무 자극적인 성관계를 반복하여 감각 둔화 현상으로 정상적인 발기는 완전 불가능하고,
난잡한 애무를 수시간 한 후에야 겨우 발기하여 성관계를 하는데 이 때도 사정을 하지 못한다.
너무 강한 자극에 익숙하여 삽입피스톤운동으로는 사정을 절대로 하지 못한다.
그냥 여신도를 하나 정복하여 성노리개로 삼았다는 정도이지 사정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이런 정신병적 사정불능상태를 오히려 미화하고 있다.
선생님은 관계를 그렇게 하여도 임신하지 않는다. 사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선생님은 놀랍고 신비하다며 정신병자행위를 합리화한다.
섭리 초기에는 사정을 하여 임신 낙태를 밥먹듯이 했다. 여의사가 비밀낙태를 상담하고 담당했다.
그러나 중후반에 들면서는 발기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사정은 더더욱 강한 자극이 필요하여
발기에 수시간이 걸리고 어떤 때는 24시간 하루종일 여신도와 발가벗고 문질러도 발기가 되지 않았다.
(정상을 벗어나 발기불능 상태가 된 것도 신비화와 정당화로 악용되고 있다.)
노련한 여신도가 있었는데 이 여신도는 교주위에 앉아서 얼마나 노련하게 잘하는 지 , 신음소리와 체위를 교주 입맛에 딱딱 떨어지게 하여
교주로 부터 "불타는 ㅂㅈ" 라는 칭호를 얻는 영광도 누렸답니다.
그리고 이름은 기억 나지 않는데 여신도 거기에 냄새가 난다고 하여 수돗물로 씻어낸 후 프랑스산 향수를 쫙쫙 뿌리고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집단 성관계를 할 때는 조별로 들어가서 집단으로 하는데 옆으로 엉덩이를 들고 주욱 엎드리게 한 후 한명씩 차례대로 삽입을 한후 지나가고,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들면 아무나 골라서 자신을 애무하게 하고 여럿이 보는데서 금고를 열어 돈을 줍니다. 그러면 다른 여신도들이 그 돈에 혹하여 자신도 은혜를 받기 위해 더 열심히 섹스체위를 연습하고 배우게 되는데, 밖에서 몰래 포르노를 구입하여 학습한 후 다시 도전하게 됩니다.
나중에는 교주와 함께 포르노를 보면서 그대로 흉내내면서 별별짓 다 합니다.
월명동 교주숙소와 여신도들 숙소 뒷쪽에는 비밀통로를 만들어 자기들끼리만 들락거리고 다른 일반 신도들은 전혀 모르게 비밀리에 운영하였는데 밤새도록 그짓을 한 후 새벽예배한답시고 나와서 개소리하고 들어갑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섹스질 때문에 교주는 성병에 자주 걸려 진@@ 여 의사로 부터 주사를 여러번 맞기도 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은 상대로 성관계를 하는 바람에 단한번 성관계를 한 여신도일지라도 헤르페스 성병에 걸린 경우가 무지무지하게 많았습니다.
헤르페스는 성병은 물집이 오밀조밀하게 생기는 바이러스 성병으로 결혼하면 배우자에게도 전염됩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입니다.
혹시 피해를 입은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반드시 받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습니다.
잘 모르거나 혼자 숨기고 있다가 어느날 암으로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여보고자는 성병에 걸린 교주의 성기를 부여잡고 간절히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젬스 교주는 자신의 성기가 발기되지 않으면 이상하게도 여신도의 손을 끌어당겨 자신의 성기를 만지라고 강요합니다.
만지는 것을 거절하면 "복을 발로 차는 자에게 은혜는 내리지 않는다", "선생을 우습게 여기는 자는 무저갱으로 간다"
"내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내몸에서 원하는 것이니까 내몸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이니까 의심하지 말고 만져라" 등등 말장난이 엄청심합니다.
그래서 주물럭주물럭 수시긴동안 해주는데 발기가 잠깐 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공기빠진 풍선처럼 찌그러집니다.
이런 과정을 장시간 하게되면 겨우 발기가 되는데 이때 걸린 여신도는 강간을 당하게 되는데 아주 잔인하게 당하게 됩니다.
뜨거운 물호스를 성기에 꽂고 수돗물을 틀어 여신도가 고통에 비명을 지르면 이것을 아주 즐기고 기뻐하면서 뿌듯해 합니다.
때로는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여신도의 성기 내외부를 강하게 비비고 휘저어 피부가 벗겨지는데 고통이 엄청심해 비명을 지르고 몸부림을 치면 더 심하게 문지릅니다.
가학적 변태자의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