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이 깊이 들어가있음

1. 레드데드리뎀션2 - ★★★★★
 그냥 인생게임 내가 아서고 아서가 내가 됨. 갱들 노는것도 재밌고 미션도 재밌고 서부 뽕 존나게 차오름

2. 블러드본 - ★★★★★
 처음 접했던 소울류 게임. 첨할땐 뒤지게 뒤지기만하고 너무 어려워서 몇번 접었다가 이클리피아 공략보고 조금씩 따라해보면서
 인생게임 되버림. 방패 없이 회피하면서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환상적이고 치밀한 맵디자인 뭐 버릴게없음
 아쉬운건 차세대패치를 안해줘서 플5에서도 30프레임 고정으로 해야함

3.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
 7편으로 처음 접함. 7편은 내가 해본 공포게임 중 아직까지 넘사벽임. 지금해도 뒤지게 무서움. 어떻게 진행했는지 모르겠음
 7편엔딩보고 8편 빌리지했는데 7에비해 너무 안무서워서 이게 뭐지 했음. 그정도로 7은 넘사임..
 그리고 리메이크2, 리메이크3, 한달전에 나온 리메이크4까지 했는데 가장 재밌게 한건 리메이크4임. 공포게임이라기보다는 
 액션에 가까워서 공포부담도 덜하고 볼륨도 이전작에 비해 굉장히 길어져서 끝까지 존나 개꿀잼으로 함.

4. 라스트오브어스 - ★★★★★
 플스4 리마스터버전으로 한번사고 라오어2나오고 또사고 작년 라오어 리메이크 또샀음. 2편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고
 1편은 정말 게임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라고 생각함. 사실 스토리는 별거 아닌데 간접체험이라는 게임 특유의 몰입성으로 
 플레이어는 누구나 조엘에 빙의가 되서 엘리를 사랑하게 만들어버림. 피씨판은 안샀음. 플스로 하는게 최고다

5. 엘든링 - ★★★★★
 작년에 엘든링 339시간함. 폐인되버림. 

6. 갓오브워 - ★★★★★
 액션 어드벤쳐 게임사에 길이 남을 걸작. 퍼즐은 좀 짜증유발함. 북유럽 신화 알고보면 더 개꿀잼임.

7. 용과같이시리즈 - ★★★★
 첨엔 재밌다가 중간에 좀 물리다가 막판에 스토리 몰아치는게 꿀잼. 미니게임 서브도 나름 재밌음

8. 저지아이즈, 로스트저지먼트 - ★★★★★
 용과같이 ip이기한데 개인적으로 이게 더 재밌었음. 키무라 아재 좆끼니진은 안구테러임

9. 파이널판타지7리메이크 - ★★★★
 파판을 전해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스토리 몰입은 덜됨. 액션은 잼남. 여캐 샹년들 개꼴림

10. 위쳐3 와일드헌트 - ★★★★★
 쓰다가 위쳐가 이제생각남. 액션도 사실 내기준 그냥 그렇고(무슨 시발 춤추듯이 칼휘두름) 처음에 배경지식 없으면
 스토리 몰입도 힘들고 여러 단점은 있는데 진짜 조금만 참고 피의남작 정도까지만 클리어하면 그담부터는 개 또라이같은
 미친 스토리랑 연출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됨. 스토리면에서는 내가 나열한 모든 게임 압도하고 남음
 dlc도 뒤지게 재밌음 조만간 또 달릴 예정. 야스신 많아서 좋음. 근데 야스신이 다 몇가지 컷신으로 고정된게 아쉬움
 '개인적으로 시리 이년도 배껴서 개처럼 따먹었으면 좋겠음

11. 또 뭐있냐 나중에 또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