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그렇지민 덴트 판 광으로는 안남겨먹음. 

 

내가 차 판 손님도 나중에 연락오면 

 

그냥 업체 주소 전번 주고 보내버림. 

 

관여하기도 싫고 몇푼 먹고 군소리 듣는거 싫으니까. 

 

10년전쯤 나 중고차 막 시작했을때 소개로 와서

 

그랜저 사간 손님이 있는데, 그 양반 아직도 연락옴. 

 

당시 판당 6 덴트 3 하던때임. 

 

판값 올랐다고, 작업 마음 안든다고 군소리 하는데

 

염병 내가 올렸나. 업체 가격이 그런데 뭐 어쩌라고. 

 

시중가 1/4 밖에 안되는 돈으로 작업하면서

 

뭐 그렇게 따지는게 많은지.. 어차피 하자는 as는 다 해줌.

 

그럼 작업이 마음에 안들면 나한테 따질게 아니라 업체로 가야지. 

 

내가 돈받은게 아닌데. 

 

맨날 사고는 어쩜 그렇게 나는지 일년에 두어번

 

지차 수리할때만 되면 연락 옴

 

한 반년 전쯤부터 쌩까고 있는데 오늘도 연락옴. 

 

전화 안받으니까 사진 보내고 지랄났음. 

 

스샷에 저거 250 견적 받고 온거 120에 해줬는데 

 

비싸다고 내역서 달라고 지랄한거임 ㅋㅋ

 

문짝 스텝 다 찢어와서 무조건 교환각인데 

 

굳이 판금해달래서 판값 많이 나오고

 

내가 미수선 팁줘서 보험사에 개지랄떨고 

 

미수선 200받아서 120에 고쳤으면 됐지 

 

내가 만원한장 먹었을까봐 내역서 달라고 이지랄하고 

 

판금집 사장이랑 문자 주고 받은거 보내니까 아가리 여물더라. 

 

저지랄하니까 좋은 마음으로 해주던 애들 다 좆같아서 때려치고

 

아가리 털어서 돈 빨아먹는 새끼들만 남아있지 ㅋㅋ

 

나도 다른 업자들처럼 아가리 놀리고 돈이라도 빨았어야했는데

 

선심써서 무료봉사해주고 아직까지 시달리는 내가 등신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