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껍질을 벗으면서 자란다고 한다.

껍질이 벗겨지는 모양이 다르지만... 한결같이 껍질이 벗겨지면서 자란다고 한다!

그 이유는...

호주는 봄, 여름, 가을엔 태양의 고도가 낮다!






그래서 자외선 피해가 심한 나라라 피부암 환자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 유칼립투스 나무도 자외선 피해를 입어서 껍질이 벗겨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여름에 사람들도 태양에 의해 피부가 화상을 입으면 껍질이 벗겨지는 것처럼...

그리고...

뉴질랜드와 호주 산 과일의 크기는 대체적으로 작다!

사과도 작고, 배도 작다! 뉴질랜드산 키위보다 조금 더 클 정도로 작다!

또한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과일이 체리와 포도라고 한다.
이 과일들의 특징은 알맹이가 작다는 것이다!

자외선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과일들이 크게 자라는 과일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뉴질랜드산 홍합은 껍질이 초록색을 띤다!
까만색이 아니라 초록색을 띠는 것은  무지개 색 중에 파란색과 남색과 보라색은 자외선 영역이기 때문에..
자외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초록색을 띤다고 한다.




아래 그림과 같은 지구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태양에서 더 멀어진 호주와 뉴질랜드가 특별히 자외선 피해가 심할 이유도 없고..
그리고 호주가 여름에 기온이 46도까지 치솟을 이유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