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분탕질로 국론을 분열시켜놓고 영호남 지역감정을 극한까지 몰아붙임

애국지사들 탄압하고 감옥에 보내고 일본과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킴


결국 여야 지지자들로부터 공공의 적으로 찍히고 지지율 6%이라는,
언제 군부의 쿠데타나 성난 민중들로부터 테러가 발생해 살해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처참한 수치까지 떨어진 김땡삼이었지만 탄핵의 탄자도 말 안 나오고
임기 후에도 호의호식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살다 디짐







실체는 김대중과 마찬가지로 젊은 시절 극렬 친일파였음

사진은 퇴임후 파주에 관광온 일본인들과 일본어로 대화하는 김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