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전에 CNC MCT공장 3년정도 일하다 때려침.
12시간 주6일근무 월급 150만원으로 시작해,
포괄임금제 연봉 3200 실수령 세후 230정도 받음.

하루 14시간씩 일요일도 출근시키던 임가공집(일명 마찌꼬방) 사장새끼

매일 어렵다 어렵다 뒤지는 소리하면서 소나타 끌고다녔는데
휴가철에 벤츠 S클래스에 가족들 태우고 잠깐 자재집 들렀다가 나한테 들킴ㅋㅋ

그리고 솔리드웍스라는 설계프로그램 사비로 학원다니며 배우다가
실무적인거 사장한테 몇개 물어봤는데 니 할일이나 잘하라며 안알려주더니
대학생이었던 사장 조카새끼 입사시켜서 맨투맨으로 핵심소스만 알려주는거보고 깨달음.

노가다판이든 기능직이든 장사든 빽없으면 그냥 헐값에 부려먹을 노예로밖에 생각안하는게 조센1징들임.

노가다도 애비가 노가다 팀장급 아니면
헐값에 곰방이나 하다가
토사구팽 당하고 몸만 병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