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유력정치인들은 '사회과학' 및 '서양철학'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보여요. 

군사정권 때 1인 통치권자에 충성 바치면 되겠지.

딱 그 식으로 세도가문 중심으로 중화사상 대동세상 하면 되겠지. 

나이브함의 그 자체. 

윤땡숙씨. 이분도 경제학자인데 경제유튜브에 나올 가망이 없다.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모자란다. 

정치학-심리학-사회학 등등이 연결된 논리를 모른다. 

외부에서 한참 노력해서 떠먹여줘도 메롱하고 뱉어낼 상이다.


윤땡숙씨가 경제 유튜브 출연한다고 하면 어디서 받아줄까?

알고보면, 어디에도 안 받아줄 수준인데

씨족 주장하며 우파에서 ~팔이 해온 사람들이 적잖다.

물론, 씨족 문제로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공천 받을 거 같아 보이지만,

자력으로 경쟁에서 이기겠나?

말하는 거 보면 모르나?

나이는 또래인데, 생각은 노인세대와 같이 노는 윤땡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