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가 먼저 보지 벌리는 존잘 ㅅㅌㅊ남이나
돈 많아서 몇십 몇백만 쓰면서 업소가는 부자들 제외하고
정상적인 연애가 어렵거나 불가한 남자들도
연애는 못할지 언정
적은 돈으로 간단하게 섹스 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잘 정립된 나라가 옳게 된 나라임.
한국도 원래 그러했음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전국 대도시에는 집창촌이 존재 했으며
위치 또한 각 도심에 있어서 가기도 수월하고
금액도 5~6만원으로 당시 수입과 물가를 생각해보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할 순 없지만 지금처럼
보지 인플레이션이란 소리가 나올 정도는 아니였음
그런데 노무현 이 씹새끼가 대통령이 되고
2004~2005년쯤인가 김강자라는 경찰 수뇌부 여자와 함께
대대적으로 전국 사창가 집중 단속에 나섬
그 당시 내가 사는 대구에도 자갈마당이라는 집창촌이
존재했는데 입구와 출구에 의경인지 전경인지 경찰들이
지키고 앉아서 남자들의 아랫도리를 통제하기 시작함
그때부터 집창촌은 서서히 사라지거나
규모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단속을 의식한 손님들의
발걸음도 줄어들며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직업 여성들의 이탈이 시작됨
그리고 도심내 성매매 업소가 늘어나고
그곳으로 창녀들이 유입되기 시작함
결국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
각 지역의 집창촌은 대부분 사라지거나 철거를 앞두고 있고
도심속 성매매업소는 나날이 늘어나는중
평상시 아무생각 없이 지나던 곳 또는 내가 사는곳 주변에서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일상다반사가 되어버림
그렇다고 성매매가 쉽거나 금액이 저렴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한번의 섹스를 위해서 대략 20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며
인증절차라고 본인의 전화번호와 신분을 노출해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임 그렇다고 또 다 되는건가 하면
그것도 아님 조금이라도 창녀 마음에 안들면 블랙 이라며
손님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기에
섹스 한번 하는게 여간 쉬운게 아님
여성의 인권을 부르짖으며 남자들의 아랫도리를 통제한 결과가
지금의 대한민국임
결혼율과 출산율은 나날이 곤두박질 치고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성욕해소가 어려워진 대부분의 남자들은
항상 화가 나 있고 공격력이 하늘을 찌르며
상대를 존중 할 줄 모르며 이기심이 끝을 달리고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고
남을 죽여야 내가 산다는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음
남자는 주기적으로 여자와 섹스를 하며 성욕을 해소 해줘야
공격력이 감소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충실히 삶을 살고
다시 또 성욕이 차 오르면서 공격력이 폭발하게 되면
여자와의 섹스를 통해 다시금 성욕 해소와 공격력 감소
이런 사이클을 통해 적절한 마음의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현시대는 대부분의 남자들 성욕 해소가 힘들고
성욕과 공격력이 끝없이 상승하고 폭발하다 보니
결국 여기서 부터 시작된 마음의 불안 또는
욕구를 해소 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만족스럽지 못한 삶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격적이며 파괴적이고 폭력적이게
되어 버림
또는 겉으로 공격성은 안보일지라도 그 속은 음흉하기로
끝을 달리고 있기에 불신 사회 또는 믿음이 없는 사회로 변질 되는거임
대한민국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첫걸음은
정치나 경제 이런 거창하고 진부한곳에 있는게 아님
바로 남자들 아랫도리 자유에 있는거임
대부분의 남자들이
손쉽게 여자들과 섹스를 할 수 있을때
비로소 올바른 대한민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첫걸음을 내딛는다 할 수 있음
그런면에서 볼때
여자들의 인권신장은 필히 남자들의 불행을 낳고
더 나아가서 국가 존립마저 위태롭게 한다고 볼 수 있음
지금의 대한민국이 그것을 증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