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생각해도 짜고치는 고스톱냄새가 물씬 풍긴다.
상삭적으로 손님 cctv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도 말이 안되고,
거기 한술 더 떠서 언론에 제공한다는 건 더더욱 말이 안되고
(법적으로 ㅈ 될까봐 업주들이 엄청 꺼려함, 자영업 게이들은 뭔소린지 알거다)
처음 올린것도 일반 커뮤도 아니고,
무인점포 업주들만 이용하는 비공개 소수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사건 터지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기사화 된것도 이상하고
저렇게 착한(?) 일을 했다고 치고 니들 저렇게 얼굴까고 인터뷰하고 티비 나오겠나?
수억도 아니고 단돈 오천원가지고 .. 인터뷰까지 하고..
아무리 봐도 저게 기사가 수백개 터질 일은 아닌데..
저걸 언론이 찾아냈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 않음??
업주가 핸폰 번호를 맘대로 제공했다?
은행이 개인정보를 제공했다??
살펴볼수록 수상한 점이 이만 저만이 아님..
저거 첨부터 언론 혹은 점주가 저 여자 띄우려고 싸구려 시나리오 써서 만들었다에 500원 건다.
저 여자 집안 가족관계, 카카오톡, 통화기록 압수수색 해봐라.
가족, 지인, 친척 중에 무인 점포 점주 혹은 언론사 기자 있다에 1000원 건다.
그냥 기사정도로만 나오고 끝났으면 훈훈한일인데
대놓고 얼굴 내밀고 인터뷰까지하니까 좆같은 의심부터 가더라.
특히 저거보니까 옛날에
여경이 승진할려고 사진찍어서 셀프미담 제조해서 언플하고 특진한거 생각나던데
나만 이렇게 생각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