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북한인권은 박원순의 여성인권만큼 가짜지. 오히려 똑같되 정치색깔만 다름. (북한인권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논하는 사고방식 자체의 사기성)
자기들 종족연고주의요, 나머지는 어떻게 망해도 무관심하겠다.
진영론으로 똑같은 낙제품인데 둘 중 하나를 택하라.
개벽신앙은 족장신앙으로 종족연결로 집단주의를 강요한다.
경제가 망하고 있다.
개벽신앙으로 이재명 종족은 다 들어와 이런 식으로 부풀린 자산버블이 꺼진다.
이분들은 무책임의 극치다.
왜냐하면 안되면 윤석열에 떠넘길 거니까
박근혜 때 떠넘겼듯이
김대중경제학에 박근혜가 무슨 연결??
이제 갱기 침체발 대규모 해고와 구조조정 및
망했어요, 데모가 예정인데도
상황에 맞춤을 안하는 것은,
여야 합동 개벽파의 약탈정치였다는 증명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