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출신 쌍둥이 둘

 

지금 현재 백인의 조상이 되는 인종은 누굴까
히틀러의 게르만족? 금발의 창백한 슬라브족? 켈트족? 아니다

백인의 조상들은 기원전,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남부 초원지대(=스텝지역)에서 살던 유목민으로 기원전 어느날 그쪽지역의 척박한 기후변화와 기타 등
등의 갑작스러운 열약한 환경의 변화로 유목민답게 대이동을 시작한다

그들 일부는 서쪽으로 가서 유럽 백인의 조상이 되었고
일부는 동쪽으로 가서 페르시아(이란) 백인의 조상이 되었고
나머지 일부는 남쪽으로 가서 인도 백인의 조상이 되었다
 


이렇게 세 갈래로 나눠서 제갈길 간 하얀피부와 푸른눈을 한 그들을 아리안 이라고 부르며 

유럽으로 간 아리안들은 후에 유럽 4대 민족이라고 불리는 게르만족, 켈트족, 슬라브족 라틴족을 포함해 여러족들로 나뉘었고
이란으로 간 아리안들은 백인의 모습을 온전히 지키지못하고 주변 타인종들과 혼혈을 거듭해 모습이 점점 변모했고
인도로 간 아리안들또한 백인의 모습을 온전히 지키지못하고 인도의 원주민과 혼혈을 거듭해 지금 인도인들의 대표적 와꾸들을 대량생산했다


즉, 백인의 조상은 게르만족, 영국인, 독일인이 아닌, 아리안족 이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의 '~스탄(=러시아어로 땅land이라는 뜻)'으로 끝나는 나라들이 모여있는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남부지역 출신이며 
후에 혼혈로 거듭해 모습이 변모해간 게르만족, 슬라브족, 켈트족은 하얀피부의 푸른눈을 하고있지만 진정한, 순수 아리안이라고 할수없다
그리고 유럽의 백인들보다 중동의 백인들이 더 아리안에 가깝다
중동지역의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초록색 눈을한 신비로운 백인들이 보이는것도 몇세기에 걸쳐 이동한 아리아인들이 그쪽지역도 거쳐갔었음

 
 
 
진정한 순혈 아리안이란, 기원전에 유럽-중동-인도 세갈래길로 나뉘어간 당시의 아리아인들 그자체의 후손들이라고 할수있는데
실제로 현재 인도-파키스탄 지역에 아리안 대이동 시절때 목적지에 도달못하고 척박한 날씨와 길을 잃는등의 이유로 깊은 산속에 고립되어 소수민족
이 된 순혈 아리아인들이 살고있다
이들의 특징은 하얀피부와 매우 맑고 신비로운 눈동자색을 하고있으며 우리가 많이 보던 백인들과는 다른 백인의 아우라를 하고있다

아리안 조상들이 지금의 백인세계를 본다면 근본이 사라진 개판오분전에 통곡을 할것이다
분명 혼혈당하려고 산넘고 산넘어 민족 대이동을 한게 아닐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