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녹음된 목소리와 실제 목소리는 뇌에 전달되는 경로가 다르기 때문이라고함.
녹음된 목소리가 자신의 진짜 목소리임. 만약 녹음된 목소리가 느끼하다면 실제로 느끼한거니까 
호흡법 등을 이용해서 목소리를 교정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