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위화도 회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왕조전복의 구현이 있었다.
관직을 위해서는 체제를 엎어도 좋다. 이런 마인드가 고대와 중세에는 많았다.
수입품 공산주의가 없다는게 안심이 아니다. 더욱 공포스러워진다.
4.3 사태의 근본 동인은 '소련군정'이고, 소련군정에 충성맹세하며 남로당 족속이 38선 이남에서 정치패배 상황을 한달음에 엎으려는 것에 있다. 물론, 당시 말단 참여자의 생각은 전혀 다르고, 진압행위에 억울할 수 있다.
여순사건, 4.3 사건, 및 대구폭동도 전부 같은 도식이고
진압행위에 있었던 감정도 마찬가지고,
6.25 김일성 남침전쟁도 같은 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