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없이 볼일보고 끝 하는 스타일인데.
그날 따라 입에 모터가 달렷는지.아줌마가 이동네 최고 미용사라니
이런저런이야기가 막 나오더라 이거야.
그여자도 이쁘고 날씬해서 남자 손님이 간혹 오는곳인데.
어찌하여 칭찬도 하고 하다보니 말머리에 자기 붙여주더라.

먹고싶다. 물리고 싶다.안에다 싸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