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김은 대구에서 유명한 기생의 딸.

 

경상도 부자들이 돈싸들고 번호표. 뽑고 기다리다가

 

놀고 갈 정도였다.

 

모재벌회장이 그 기생에게 빠져 돈을 바리바리 싸주고

 

기생이 은퇴 후 일본서 살게 해줌.

 

그 기생이 회장님과 낳은 딸이 있었으니 린다 김.

 

린다김은 어려서 부터 분방히 자라고 외모가

 

이뻐서 대구에서 중학교 1,2학년 때에 벌써

 

지역에서 국회의원 검사 의사 재벌아들과

 

섹스하고 다님.

 

 

섹파.중엔 이복오빠도 있슴.

 

아들의 행각을 조사한 재벌이 놀라서

 

모녀를 일본으로 보냈는데 재미없다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재벌이 돈들여 모델 가수 영화배우도 시켜서 아들과 섹스못하게 하고.

 

미국으로 보냄.  아들은 기혼자 신분으로 여중생과 섹스

 

미국서 한국여자 공급사업하다가

 

사우디 재벌 아드난 카쇼기와 파티걸과 부친의

 

한국회사를 연결 무기중계상함.

 

 

브라질서 옷공장해서 백만불 들고 미국이민간 집 아들과 결혼 딸둘낳고 이혼.

 

그 후 한국의 정치인들과 섹스하며 사업하다가

 

도박과 마약에 빠져 몰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