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들 달리기 사백트랙 몇바퀴 몇분 공식처럼
이제 수능도 공부만 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스카이블루컬러의 시대가 온다.
대표적으로 장교가 화이트 컬러 브레인과 체력 동시에 갖춰진 엘리트인데
이제 챗지피티시대 오면 화이트컬러 싹다 40퍼센트 이상 싹다 박살나게 된다.
일본이 종신고용고집하다가 그렇지않은 한국에 기업들이 박살이 났다.
파나소닉이 삼성의 매출액 절반수준인데 사원이 육십만명 삼성이 17만명이다. 삼성은 고연봉 파나소닉은 다소 연봉이 낮다.
43만명이 줄어든 만큼 그것이 주주의 이익 회사의 영업이익 남은 사원들도 영업이익이 좋으니 그것의 인쌘티브로 억대 연봉이 되는 것이다.
아마 삼성과 파나소닉 직원수 내가 알기로 30만명차이일 것이다. 해외 일자리 합하면 그렇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미래에 만약 우리가 사무직일자리 지키기 위해서 사무직들을 계속 회사가 먹여살리는 와중에 테슬라같은 인공지능기업이 혜성처럼 나타나 무인 사무직 무인공장으로 나타나 돈방석에 앉는다면? 그러면 또 망할 것이다.
화이트컬러 작살나서 낵타이부대들 오피스워먼들 반이 짐을싸면 테크니샨이나 농업 이런 곳이 뜰 것이다.
아마 서울대 농대가 바이오 산업쪽으로 해서 엄청나게 뜰것이다. 거의 최하급취급받던 농대가 스마트팜으로 변화되고 이제 국가가 자원이 많은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해양영토가 많은 일본이 다시 뜰것이고 아마도.. 30년 안에는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 30살때는 혜택받을 것이다.
체력시험과 공부 둘다 검증할 것이고 테크니샨 학과 엔지니어링 학과가 많이 생기고 교수들 대이동할 것이다.
문과는 대학원과정패키지로 석사까지 5년제로 묶어버리고 거기서 재능있는자는 박사과정하고
극소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단계 위 박사 2개정도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그런 사람은 회사오자마자 과장할 것이다.
대이동 시작되고 자본주의가 시험에 빠지게 된다.
기술학교에서 배우던 테크니샨잡이 대학교가 빼앗으려고 시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