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대할 때 표정부터가 존나 거만함...

 

 

 


반면 손흥민은 항상 웃으면서 후배들을 대하고 따끔하게 혼내도 거기서 딱 끝이라고 함.

 

결론: 진민짜이가 이번에 대표팀 분위기 10창 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