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토에서 벚꽃여행중이다.
야사카신사랑 그 옆에 마루야마공원 구경하고 있다.
마루야마공원에는 자릿세 내면 음식이랑 술 사와서 평상에서 먹을 수 있게 해놨더라.
벚꽃 보면서 술마시면 술맛 제대로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