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국가의 시스템에 세금 지출 없이, 무료 봉사 ‘난세의 영웅’ 생각하나?
 
 
촛불 두목 백낙청 세력이 세금을 독식해도, 자유민주 체제 제도권 교육에는 1원도 안 쓰이는 국가.
 
유튜브 지원이라도 해달라. 그러니까, 중립기어 박기를 좋아하는 슈카월드 전석재나 지원. (슈카 전석재는 이념가가 아니라, 경제 엔터테이너 류)
 
저절로 난세의 영웅이 나오길. 그러다가, 이제 국민의 신뢰도가 젬병되면 촛불 탄핵 병사가 쉽게 체제 전복하도록, 윤석열 정부는 문화방패를 절대로 하지 마라.
 
해방공간 남로당 기준으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없어야 한다는 관점대로, 그대로 지배하는 사회. 세상사람이 바뀐 게 아니라, 헌법을 지킨다는 국가가 이토록 자구 노력을 고의로 안하고, 보수지지층 등골 뽑아먹기 구조로 간다는 게 놀랍다.
 
보수컨텐츠를 전멸 시켰기에 나타난 현상이다. 이승만이 황영웅 레벨로 전락했다. 경상도 지역의 무당신앙 굿에서 나타난 사고계열로만 의미화가 된다. 황영웅 옆에 이승만을 배치함은, 조갑제는 속내로서는 1도 이승만을 존경하지 않음을 드러냈다. 그런데, 슬프고 환장하는 것. 나머지영역이 씨발림 당했다.
 
이승만 기념사업회에서 김효선 선생이 사업에 일하시는구나. 김효선 선생이 선언한 임시정부말고 3.1운동으로 돌아가자는 선언에서, 3.1운동의 기독교적 역사관은 안 건드리겠지 하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 인간들이 안 건드리겠는가? 3.1운동도 개벽신앙의 단독행사다. 3.1운동도 지금 학계는 조선공산당 사전 행사로만 기록된다.(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사실 백낙청파가 주도한 대학가 평균)
 
반론하고 싶다. 반론하려면 제도권 소속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제도권에 입성 못하는 한, 법적으로 나의 발언은 <취미 생활>이다. 뻘 소리 해도 학문기관에 소속하면 학문이 되는게 법이다.
 
법으로 종교의 자유 및 학문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받는다.
 
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안타까워서, 개벽파 귀족들의 노예처럼 싸우고, 개벽파 귀족들에 감투 차지하세요! 이 짓으로만 무제한 반복중이다.
 
개벽신앙은 인간이 생각가능한 정말 악마교라고 본다. 촛불 내란파의 입장만 도배됐다. 김효선 선생의 선언에 대꾸로서 나왔으면, 그 대꾸에 대꾸를 할 기회가??
 
조갑제로부터 황영웅 레벨로 전락한 이승만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조갑제는 저학력 노인 얼려 먹는데 달인이다.
 
노무현과 정동원을 나란히 놓는 일을 좌파는 긍정할 수 있을까?
 
사법체계가 완전히 기울어졌고, 사법체계의 기울어짐은 인문학의 뿌러짐. 인문학 뿔저짐은 조갑제가 특급 선수!!
 
관직을 독식하길 원하는 데 굉장히 무능하고 한물 가다못해 몇 물 간 관료 인맥풀이, 실용이란 이름하에 배반을 밥먹듯하는 것도 감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