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집, 화분, 냉장고, 티비, 휴지, 달력, 시계, 욕조, 침대, 조명, 벽지, 충전기, 배개, a4용지, 책....

이 모든 것들은 정확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누군가가 만들었다.

근데 왜 밖에 있는 보잘 것 없는 나무 한 그루는 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