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은 국가기구로 영남중심의 종족감정을 남로당후손에 가르치려 했고,
지금은 공산혁명가를 독립운동가란 이름하에 조상숭배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조상숭배를 전국민에 복창시키고 있다.
종교의 자유 훼손이 가장 근원 뿌리에 있다.
종족종교를 굳이 씨족을 달리하는 쪽에 복창시킴이 원죄다.
이렇게 고통 받는 측면에, 박정희 전기(전라도 좌파 지배층이 더욱 신이 날 떡밥)은 도저히 납득 불가능하다.
반일종족주의에서 反日은 조선공산당에서 인민공화국으로 흐르는 혁명가 숭배우상숭배와 동전의 양면처럼 밀접하다.(물론, 직계 후손은 우상이라니! 하겠지만)
그 직계가 아닌 이들에겐 ‘노비를 인정하는게 자존심’이라고 세뇌되는 것이다.
다양한 의미의 기념사업회,
뭐뭐를 기억하라! 전부 조선시대 서원 풍습
전라도 양반들의 세금 삥뜯기 테크의 복원.
이들이 세금도둑이라니까,
그런 여론의 중추인 구세대들과 젊은 세대 각세우는 거 보소!
결국, 개벽신앙 정교일치를 정당화하는 교리. 그 자체의 불법행위로 개벽신앙 안 믿는 국민이 개벽파 교단에 손해배상권 문제가 해결돼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