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 닮은 아재가 므흣하게 지켜보고 있음

뭘?










새로 부임한 순경  부인 + 딸을  도청하면서 훔쳐봄

모녀덮밥 취향이노 변태아재






전라도민들이 시골 정으로 가스라이팅하며    자꾸 집에 들락날락 거리고 흘끔흘끔 쳐다봐서

순경 아재가 가림막 펜스치는중







귀신같이 와서 훼방놓는 변태아재









마음의 벽 운운하면서   벽치지 말라함  ( 훔쳐보려고 )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전라도 시골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듯

혼잣말로 " 귀찮네 .. " 하는 순경










" 아따 시방 나가 조언해주는데  지금 꼬운티 낸거여 ? " 라며 정색하는 노짱아재












분위기 싸함을 감지하고 유하게 넘기는 순경 부인

그리고 전라도민의 쌔함을 느낀다






마을 원로 할배한테 덤빈 대가는?










순경이 동네주민들한테 "안녕하세요" 했는데

돌아오는건 한녀의 표독스러운 표정










뒤통수에 홍어라도 달린 것 마냥 째려봄







그 짧은 시간에  또 소문이 퍼졌는지

싸우지 마라고 조언하는 사람들

보면서 군대 생각났다 씨발 군대에서도 비밀은 없고  소문 빨리퍼졌는데









전라민국 민심을 거슬러선   시골에서 살 수 없겠다고  판단한  순경 부인은

비오는데  딸 데리고  사과하러 가려함










혹시 자기 집을 도청이라도 하나  홍어할배를  의심하는 순경











" 아따 시방 지금 나한테 할 말이 사과가 아니라 고것이여? "

라며 피해자호소 시전하는 변태할배








전라도 고립된 시골에서  가족과 살아남기 위해 

아니꼽지만 굴복하는 순경






2줄 요약

1. 시골 고립된 곳은 텃세가 심하다

2.  전라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