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감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난 사실 봉준호보다  고레에다를 더 높이 평가함
너무 저평가 되어 있는 감독이랄까 .

봉준호는 너무 과대평가 같고.




드라마속에서도
일본인들의  좀 오버스럽고 겉치레  예의스러움 일상적인 말투를 

볼 수 있지만. 일본 드라마에서만 볼 법한 그 특유의 소소함이 담겨져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
:게이샤가 되기 위해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16살(만나이) 동갑내기 친구 여자애 둘이 상경해서 

한명은 게이샤들 먹고 자는 합숙소 같은곳에서  게이샤 교육을 쭈욱 받고
또 한명은 외모적으로 덜 곱상하다 봤는지  게이샤 데리고 있는 아줌마의 선배가 
쟤는 게이샤랑 안맞는거 같다고  뺀치 먹여서 .

관두려다 . 요리에 소질이 있어서  식모가 되어

밥을 만들어 주는 이야기다 ㅋ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 게이샤 합숙소 버전즘 


처음에는 곱상한 여자가 끌렸는데  보다보니 서글서글하고 잘 웃고 
식모 친구가 더 개성있고 끌리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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