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는 오늘로서 30년 김일성주의 타령이 전부 거짓임을 스스로 확증했다.
-조갑제는 염치와 양심잉 있다면, 보수논객 생활을 그만둬야 한다-
전국의 서양철학 및 정치철학 이해자는 알 것이다.
김일성은 소련의 위성정부다. 김일성을 세운 것은 스탈린이다.
스탈린은 레닌스탈린주의에 있다.
레닌주의는 마르크스주의 위에 있다.
마르크스주의는 헤겔사상 위에 있다.
헤겔 사상이 전부 공산주의는 아니지만, 헤겔사상에는 ‘영지주의’요소로 군주를 절대화하는 요소가 있다.
영지주의로 군주절대화는 곧 레닌 스탈린 및 다양한 형태의 유럽공산주의의 핵심이다.
이를 중국공산당은 중국의 자국전통으로 이해했다. 맹자로 대표되는 고대중국사상으로 군주 절대화로 이어진다.
일본공산당은 일본국가신도 신앙으로 이해했다.
한반도의 북한공산당과 남로당은 개벽신앙으로 이해했다.
교주 안에 노비새끼들의 물개박수를 전제한다.
교주는 신이다. 강증산이 신이다. 이런 식으로 바꿔서 공산주의를 퍼뜨리게 된다.
물론, 조갑제가 원하는 내용이 뭘 말하는지 안다.
너무 보수유권자 국민의 과거체험이 매도됐다는 것이다.
이를 꼭 조갑제라는 부실한 빗자루를 통한다는 게 문제다.
자유주의 국가는 국민의 법앞의 평등 규범으로, 종교의 자유차원에서 각 사람들의 분할된 동등권리가 중요하다. 그게 깨진다.
개벽신앙인들이 다 해먹는 (그러면서 부정선거도 있고) 안에서 체험의 다양성은 무슨 개소리인가?
태영호를 시켜서 한 ‘소련군정’을 부정하는 김일성주의 타령은, 북한공산당을 괴뢰나 꼭두각시로 부른 보수역사를 적확하게 엿을 먹인다.
조갑제는 개벽신앙 교리 공식에서 왜 ‘인간이며 신인 조갑제’에 시천주 인내천으로 종속되지 못하는 보수유권자를 야속해할 것이다. 그러나, 개벽신앙 자체가 악마교로 헌법 파괴하는 역사가 지대했다.
모든게 전부 거짓말. 전부 사기. 전부 불법이다. 조갑제의 모든 글쓰기의 이익은 우파가 아니라 좌파다.
설령, 조갑제 말을 들어보자.
제도권에 숫자적으로 우파가 없으니까, 불량이 미친 불량이에요! 하는 조갑제에 노비적으로 종속되라는 이야기다.
경쟁을 통하여 불량한 똥차를 치울 권리를 침해한다.
원래, 샤머니즘 사회는 인간이 신이다.
그런 야만 사회 안하기로 하는 것이 근대화다.
조갑제 반대로 가는게 문명을 향하는 것이다.
보수우파에 역사가들로 조갑제라는 인간규제로 제도권 진입 막힌 사람을 뚫어주는게 필요한 일이다.
조선왕조 양반기득권 공식을 도대체 지금 왜 쓰나?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어떻게?
다, 거짓말이다. 조갑제기자에 진실이 없다. 아니, 기자라는 신분도 거짓이 된지 오래다.
조갑제는 가장 최악의 의미로서 作家(진실이 없다는 의미로)다.
조갑제의 ‘읽어주는 박정희’를 가까이 갈수록, 도리어 자유민주주의에서는 계속 멀어진다.
개벽신앙은 절망교였다. 아무것도 없다.
젊은 세대 등처먹는 가스라이팅즐기는 노인세대들의 갑질 욕망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