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안자른지 5개월 넘어서
엄마가 머리카락 좀 짜르라고 함.
내가 미용실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하니까 
내일 같이가줄테니까 자르고 오자함 ㅇㅇ





참고로 32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