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사상의 수입과 더불어 pd좌파 이진경(박태호)씨 그룹의 수유연구실이 있었는데, 그 그룹에서 의문이 있었다. 과연, ‘너머’같은 컨셉이 유럽철학사를 집약한 들뢰즈를 제대로 축약한 개념이 맞느냐? 최근에 이진경이 스스로 진실을 풀었다. 생뚱맞게 너무 많은 불교강좌. 일베 정게에 이진경이 천도교라고 적었더니(개벽신앙 교리 흔적을 너무 많이 봤다), 셀프 커밍아웃. 이진경(박태호)도 원불교인이다.이진경(박태호)교수도 촛불두목 백낙청과 신앙이 같다.
(한국인이 번역한 유럽좌파공산혁명사상은 정말 공산혁명사상 디테일을 전하면 말도 못하게 복잡하다. 그러나, 번역자가 개벽신앙인이고, 개벽신앙인인 이들이 번역한 목적을 치면 아주 간단명료해진다.)
조갑제기자는 조국교수에 레닌주의자라고 말한다. 조국교수의 ‘법고전산책’은 법학계의 최배근이 연상될 정도로, 성실히 창조성이 없게 사상의 축약을 했다. (오히려, 지식전달은 자유경제원의 개벽신앙적 왜곡은 없다. 물론, 요약할 때 최배근이 사실대로 레포트 정신이 투철하지만, 최배근은 인생이 왜곡이다) 조갑제의 조국 교수 규정이면, 이진경 교수도 레닌주의자다.
필자는 조국교수도 개벽신앙인. 이진경도 개벽신앙인. 촛불 좌파의 최소한 8할은 개벽신앙인. 이렇게 보는게 편하다고 본다. 사실, 역사적 뿌리에도 동학이 일본군에 깨지고 만주벌판에서 레닌의 러시아혁명 접한 것이 기원이다.
조국교수가 레닌주의자라면 창조성 없는 자유진영 법철학 요약서인 ‘법고전 산책’을 냈을까? 원불교는 민중신학측 교회사에서 남로당 몸통 신앙으로 기록한다. ‘김일성주의’타령은 백낙청의 원불교 신앙의 문제를 논하지 않도록 하는, 우파에 재갈물리기 의혹이 너무 강하다.
조갑제 기자 규정이면 조국교수는 레닌주의자인데 어떻게 창조성 없는 자유주의 법철학의 요약서인 ‘법고전 산책’을 냈을까? 조민이는 마구 띄운다.
개벽신앙!! 이 ‘惡’하다. 이 한마디를 못하게 하려는 규제는, 이젠 그만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