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박사님이 구치소에 들어가셨다 !!

 

그분 구치소에서 만난 사람들은 정말 행운을 이지.
정말 얼마나 들을게 많겠어.

안보아도 그저 비디오다,,
아이고 부럽다,, ㅋㅋㅋ

나도 따라 들어가면
아마 그 감방 사람들 절대 심심하지 않을 거다,, ㅎㅎㅎ

아마 한달은 절대 이야기꺼리 떨어질 일이 없을 거다....

 

<< 배울게 무궁무진 하니 아마 웬만한 대학 강의 보다 더 나을거다,, ㅎㅎㅎ >>

 

이분 수학박사 시다.

미국대학 과 육사에서 교편도 잡으신 교수 이시다.

글 쓰는것 보아도 명문이 많다 !!

웬만한 교수 10명이 이 양반 못 쫓아간다.

 

<< 대한민국은 이런 불굴의 투지를 갖춘 애국자를 영원히 기억 해야만 할 것이다 !!! >>

나는 전에,,
동아일보 회장 하셨던 김학준 교수님과,,
무려 3일을 오직 밥먹고 줄창 얘기만 하며 지낸적이 있다.

국내 정치, 세계 정치,, 서구 생활, 한국 비판,, 한국 장단점 비교,, 등등 테마만 한 100가지 이상 되었던 같다.

그양반도 그때 독일로 낙향을 해 오신거라서,,심심해 하셨고,,
둘이서 그냥 죽이 너무 너무 잘 맞아서,

밥먹고 이야기 하다가,, 산책을 니가서도 또 이야기를 하고,, 하고, 하고,  ㅋㅋㅋ

 

아마 이양반 간밤에 같이 들어가면,,

평생 할 대화를 단 한달이면 다 할것 같다.

 

근데 

그 감방 애들이 그런거 뭐 좀 아는 애들일지,,

시발 전라도것들은 그냥 지랄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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