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호주에서 벌어진 한국의 곽기성과 러시아의 이맘 하타예프의 복싱경기

양 선수의 계체량 사진



















결과는 큰 기량차이를 보이며 곽기성이 2라운드 30초만에 초살 ko 당하고 말았다

역시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벽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