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안 들어가더라.
그런데 안들어가는 이유가 딱 그 이상 안들어가는데 억지로 할려고 했던 거였음.
그런데 평균 자지 보다 작거든 아네로스가?
일단 아파. 평소 손가락으로 조금 해봤는데 물론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했지.
일단 손가락으로 하면 여러가지로 힘들어. 일단 무척이나 힘들다. 그냥 힘들어. 자위가 아니라 근육 단련하는 것 같아.
그런데 아네로스는 그냥 넣기만 하면 돼. 편안하게 감정이입하면 되지.
난 가장 초보자용을 구매했어. 나쁘지 않음.
일단 이게 어느 구간까지는 어렵게 들어가다가, 어느 기점을 넘으면 쑥하고 들어간다.
그리고 안 빠지거든? 어느 구간까지 어렵게 들어가는데, 이 구간에서 똥쌀 때처럼 힘을 주면 쑥하고 빠져.
그런데 어느 기점을 넘으면 힘을 줘도 안 나오거든?
자자, 다 들어갔다 보면 된다.
케겔이니 그걸 하든, 직접 움직여주든 알아서들 하면 돼.
참고로 난 좀 아프던데, 어디서 듣기로 그 아픈 부분이 전립선이라고들 하더라.
물론 처음에만 아팠지. 억지로 더 집어넣으려고 하지 않는 이상 많이 아프고 그런 건 없다.
가장 궁금할, 그래서 내가 갔냐 안 갔냐?
일단 난 결국 그냥 자지 위 아래 위위 아래해서 뽑았다.
아, 평소 보다 많이 나오긴 하더라. 그런데, 난 원래부터 성벽이 좀 이상해서 치쿠니도 하고 귀두만 자극하기도 하고 해.
그런데 그렇게 하면 좀 많이 정액이 나오거든? 그런데 그것보다 더 뭔가 많이 나온 것 같더라.
여훈이 남긴 남아. 뭔가 덜 한 듯한, 그런 느낌? 더할 수 있을 법한 그런 느낌?
솔직히 난 기분이 막 엄청 좋아서 이 짓하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개변태새끼라서 하는 거임. 행위 자체가 즐겁다는 느낌이다.
난 일본말을 알아먹어. 무려 2009년부터 단련해왔지. 그리고 씹덕 일본어 못하느니 그런 말 듣고 빡쳐서 일본어 나름 공부하고 있지. 옛날에는 글자를 못 알아먹었는데 이제 다 알아먹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물론 그렇다고 내가 위대하신 일본어과 행님덜 보다 잘한다는 건 아니고.
한마디로 말해, 일본의 음성작품을 듣고 즐길 수는 있다. 알아먹는다는 거지. 그래서 일본어 최면 작품 들어. 내가 추천하는 작품들은 우니지쨩의 작품인데. 우니마마가 그쪽으로 많이 해.
아, 치쿠니로 즐기는 법은 간단해. '양쪽을 동시에' 하도록 하자. 그럼 개나 소나 다 느낄 것이라 난 확신한다. 만약 여자친구가 자기는 젓꼭지로 안 느낀다고 말한다면, 양쪽을 동시에 애무해주도록 하자. 안 느낄 가능성이 적을 것이야.
뽑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는 안된다는 점 중요하다. 릴렉스 릴렉스하는 거시 가장 중요하지. 이 세상에는 절벽녀들이 많다고들 한다. 눈을 감고 자신의 신체를 떠올리지 않으면서 변태가 되어 보는 거시다. 누구나 할 수 있지. 물론 나이 쳐먹은 사람들은 존엄성을 지키길 바란다.
아, 개인적으로 나는 여자 팬티와 스타킹을 추천하는 바다. 흥분도를 높여주거든.
아,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는 것은 무진장 중요하다 본다. 그래야 감정이입하기 좋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