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시절 나 괴롭히는 애들 엄마한테 일르면 엄마가 혼내주다가 초3때 태권도장 5학년형 혼내줬다가

그넘이 엄마한테 벽돌투척 시도하고 고딩땐 야구부 양아치 혼내주시다가 얼굴한대 주먹으로맞으셨고

아들일에만 나서시는게아니라 나 초1때 엄마일하시는 학원의 수강생 학폭당하는거 도와준다고 나섰다가 

중딩일진들한테 각목테러 당하셔서 길바닥 실신하신적 있고 나고딩때는 학원수강생 여고딩 스토킹당하는문제 도와주신다고

끼여드셔서 스토커 타일러 보려고 하시다가 자극해갖고 막 얻어맞으시고 목졸려 실신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