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여행중에 야시장에서 만나서 번호딴 스리랑카 미녀있는데 스리랑카 여자가 가슴이 그렇게 클 준 예상도 못했다. 몸은 말랐는데 E~F컵 정도 되는듯. 마스크 낀 상태에서 봤을 때 눈매만 봤을 때 오 생각보다 예쁘네~이랬는데 마스크를 벗으니 더 예쁘더라...아무튼 인도 스리랑카 여자들 주제로 얘기했음. 스리랑카 엑센트가 조금 있긴한데 너무 빠르게 얘기 안하면 다 알아듣긴 하겠더라. 오랜만에 영어로 얘기하느라 많이 힘들었음. 연애 관련 얘기도 했는데 24살까지 연애를 안해봤다더라 (구라같지만).

 

스리랑카가 한국보다 더 보수적이라서 남녀랑 얘기 못하게 가르친다고 하더라. 그런데 어떻게 나같은 한국인 관광객 친구랑 어울리는걸 허락했냐고 물어보니깐 남자랑 아무일 안일어날거라고 약속하고 보내줬다함. 나중에 자기 집(스리랑카 본가)으로 놀러오라고 했는데 왠지 가족들한테 린치당할게 먼저 떠올랐음 어쨌든 유흥문화가 발달되지 않은 스리랑카에서 미녀한명 꼬시는데 성공했고 이친구랑 재밌게 놀았음. 스리랑카는 유흥문화도 거의 없고 클럽에만 가도 남자들만 득실거려서 스리랑카 로컬여자를 만나는거 자체가 쉽지않은데 야시장에서 이정도 스리랑카 미녀 꼬셨으면 나름 선방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