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실록] 4화 호주에서 골프친 이야기. 이게 기억이 안 나시나요? 이재명 대표님. (출처: 유재일 유튜브)


https://youtu.be/qIqVqBoXwZQ




---> ChatGPT로 요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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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벌써 우리가네 번째입니다 원래 다섯 번째인데 세 번째 거를 통합을 해 가지고 이게네 번째가 됐습니다 세상이 시끄럽습니다네 세상 시끄럽죠 시끄럽죠 그분이 드디어 재판을 받게 되셨고 대표님은 뭐 재판 계속 받고 계시고요네 근데 지금 호주 얘기는 좀 하기가 그 김문기 대표 얘기는 지금 하기가 어려우시죠 김문기 팀장 김 팀장 그분 관련된 얘기가 지금 이제 지니가 무엇이냐를 두고 재판도 벌어지고 있는데 지금 그거 지금 말씀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거는 이제 어차피 재판에 제가 증인 출석을 해야 되고 그래서 이제 그 판사님 앞에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 중이니까 제가 이제 주위 출석 날짜까지 지정이 돼서 그거는 제가 재판 가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골프장 가는 얘기라도 좀 안 돼요 앞에 저는 막 이런 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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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만났냐 뭐냐 이런 얘기는 다 빼고 그래도 골프장은 같이 가신 거 아니에요 제가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는 뭐냐면 사람을 알았냐 몰랐냐 친하냐 안 친하냐 이거잖아요 친하냐고 물어보면은 사람이 친한가 안 친한가 생각을 좀 해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아느냐 모르냐이 문제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간단한 거예요 백종원 아니야 그러면 아세요 백종원 아세요 알죠 당연히 그 사람은 친하세요 아니요 그렇죠 그러니까 백종원 아느냐 안다 백종원이 누굽니까 요리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워낙 유명하시고 그러면 김문기 아느냐 그러면인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 사람하고 친하냐고 물어본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예전에 사람이고 옛날 리모델링 같은 거 다 알았다 이렇게 말해주면 어려운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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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문제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모른다고 하면 잘 모른다 이러면 이제 아니 그러니까 뭐냐면 모른다 그러니까 어 알만한 사람인데 왜 모를까 사람들이 당연히 그런 생각을 갖겠죠 그리고 이제 진실게임이 돼 버리죠 그러니까 친하냐 그랬으면 친하게 지내는 거 아니냐 다 같이 이게 이렇게 됐다면이 사람하고 나는 별로 친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면 형 넘어가서 넘어갈 수 있죠 근데 이걸 아느냐 그러는데요 거기서부터 부인하고 된 거죠 그리고 이분은 김문기 씨 같은 경우는 사실은 나중에 이제 한번 자세히 제가 재판 끝나고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김무기 씨는 별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저는 이재명을 상당히 좋아했고이 사람도 그래서 어쨌든 이재명이 위해서 나름대로 그이 사건 터지고 난 다음에도 그 경기도에서 뭐 만들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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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장전 q&a라는 거 만들었는데 그거에 실무적인 도움을 상당히 많이 줬던게 바로 김홍기 처장이었어요 거기 이제 거기 경기도 거기에 있는 비서관들하고 같이 이제 많이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정보도 주고 이야기를 했던 분인데 제 그것 때문에 검찰에서도 상당히 시달렸던 상황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 됐는데 최소한 문상 정도는 가질 수 있는 거 아닌가 근데 문상은커녕 그분이 그렇게 되셨는데 그 산타 옷 입고 춤까지 주시고 방송에 나올 일인가 선거 운전하고 그러니까는 너무 정말 좀 황당하다 그러면서 최근에 보면은 예전에 세월호도 그렇고 그 다음에 용산 문제도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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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겼을 때도 영상은 사태가 용탄의 참석을 벌어졌을 때도 그런 유적이 마음을 아시는 분이라면 김문기한테는 최소한 우리집 김문기 씨한테는 정말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였죠 크리스마스 이브가 아버지의 마지막 발인 날 이재명 후보님은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구나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그걸 보면 우리가 좀 모두가 한 번 더 죽을 만큼의 고통을 느꼈습니다 저희 가족은 다시 한번 철저하게 느끼며 진실을 밝히는게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가깝고 그 다음에 도움을 줬던 사람한테도 그렇게 매몰찬 분이 그리고 잘 모르는 분이 정말 그 유가족부문들을 헤아려서 그렇게 했을까요라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 정치적 돈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러니까 오히려 그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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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나 이런 것들을 정체 활용하는게 더 장사 속셈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모를 수가 없었던 친분이죠 아까 제가 호주 이야기 그러니까 아니 골프라는게 18홀 같이 동거 아니에요 이거 나중에 해야 되는데 그냥 그 골프 이야기만 그러면 오늘 할게 18호를 누르면 최소한 몇 분이 김문기 씨 저 이재명 그러면 몇 시간 한 5시간 시작했네 4시간 반 5시간 정도 그러니까 골프라는 걸 자체가 골프라는 스포츠 자체가 같이 라운딩을 한 사람은 모르는 수가 없잖아요 거기 이제 그 가면은 우리나라하고 골프장이 또 달라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는 이제 캐디가 골프채도 갖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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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아주고 뭐 이렇게 뭐 다 챙겨주잖아요 근데 거기는 호주는 캐디가 없어요 로켓이라서 아예 그냥 저기 본인들이 다 챙겨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동반자끼들이 더 친밀성이 오히려 더 좋죠 골프장 이름이 뭐였어요 거기가 이제 그 야라 강이 있어요 거기 그 멜버른의 야라당이 있는데 가기 전부터 이제 뭐냐면 이분이 이제 이재명 그 집사님이 예전에 이제 골프를 참 좋아졌어요 근데 이제 성남시장 되고 난 다음에 저하고 이제 된 이후에 저하고 골프장 부문 갔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셨던 분이면 골프장을 저하고 이재명하고 가고 그 다음에는 이제 뭐냐면 호주 가서 가고 이제 골프를 좋아하는데 골프 못 가는게 내가 이제 정진상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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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좀 가시면 어떠냐 그랬더니 정진상이 야 뭐라 토론 전화했잖아 시장이 골프장 어떻게 가나 그래가지고 남들 이목이 신경 써요 내 피부를 하고 즐겁게 했고 뭔가 쇼를 다 했었잖아요 그때 이제 그것도 사실은 그거 제가 그 도시건설 제가 있었잖아요 제가 그때 예인수위원회 간사했을 때 제가 보고한 내용인 가지고 이제 그런 거예요 사실은 왜냐면 제가 이제 발견한게 공무원들한테 그때 이제 판교 개발하고 난 다음에 그 돈 어디 갔냐 이제 그랬더니 거기 특별하게 원래 이제 얼마 있어야 되냐면 5천 몇백억 정도가 있어야 돼 그래가지고 그럼 지금 5천 몇 번 있겠네요 그랬더니 잔액이 300원 기가 밖에 없다는 거야 이거 다 어디 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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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이거를 썼다는 거야 전용을 했구나 원래 그게 안 되는 거거든요 특별하게는 뭐냐면 그 판교 개발하고 난 다음에 lh에서 그 판교를 위해서 쓰라고 판결 특별회계에다가 넣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인계로 전혀서 쓸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그거를 썼는 거지 전시장이 전시장이 그래서 이제 그거를 제가 보고를 했어요 인수위원에서 제가 보고를 했더니 바로 뭐라 토임을 하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그 특별협이니까 특별하게 돈이잖아요 그게 빈 거잖아요 특별하게 돈이 비었으니까 특별하게 돈이 비었는데 이거를 그 성남시가 어쨌든 특별하게 돈이 되었는데 성남시가 어떻게 보면은 특별하게 돈은 남한테 빌려온게 아니고 성남시에 있는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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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거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남한테 갖고 있는 채권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굳이 이제 성남시가 요구되지 않거나 하면은 특별하게 큰 제동을 얻는데 남한테 갚아야 될 돈은 아니니까 그리고 이제 어쨌든 뭐 돌아오면 저기 판교에다 쓰긴 써야 되죠 그거는 이제 순차적으로 가능하거든요 사실은 예산이라는게 그런데 이제 바로 지금 당장 갚아야 될 것 같이 일을 한 거죠 어떻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엄밀하게 따지면 결국은 바빠야 그렇지만 당장 돌아오는 건 아니죠 그런데 이제 당장 돌아오지도 않는데 안 한 상황에서 말하자면 뭐라고 한 거죠 그리고 이제 눈치 보여서 골프도 모라토미라는게 이제 집을 위하여 이건데 나한테 미친 돈을 나한테 자기가 이토 통장에 돈이 없으니까 천천히 옮기겠다 나중에 전용해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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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데 이제 갚을 생각이면 하고 아니면 이제 돌아왔을 때 써야 될 때 아 이거 지금 못 씁니다 이런 상황이라서 못 씁니다 하면 될 건데 그냥 바로 전임시안이 이렇게 나쁜 놈입니다 하면서 덕을 좀 봤거든요 선거 때는 그렇죠 왜냐하면 이대엽 시장이 그때 선거에 안 나왔으면 그때 이제 14,000표 차로 이겼는데 만 몇천 표 사이로 이겼어요 근데 그 전임시장이 선거에 나왔어요 무슨 속으로 그 당시에 새누리당에서 새누리당에서 황준기 씨가 나왔는데 공천을 받아서 나왔죠 근데 이제 이력시장이 공천을 못 받았어요 받다 보니까 이력시장이 이제 끝까지 한 거예요 중간에 포기도 안 하고 완전 완주한 거죠 그래서 이제 그 표를 분산되는 바람에 이재명이 당선이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좀 고맙기도 한 건데 [웃음] 그래가지고 이대염이 이런 거야 그러고 이제 나는 이제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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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극복하는 거예요라는 빌드업을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고 나서 골프장도 못 가는 일단 골프 그래서 이제 골프장을 못 가다가 호주에 갔으니 너무 신났겠네 이제 그걸 이제 골프를 가기 전부터 골프장 가자 가라고 더 이상한테 이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골프 신발하고 그걸 다 빌릴 순 없으니까 이제 골프채나 이런 것들은 이제 보니까 제가 인터넷 찾아보니까 이제 골프채가 다 빌릴 수 있다 그런데 골프도 공하고 그 다음에 이제 티 아니면 이제 그 파우치 제가 갖고 갔어요 그리고 이제 신발도 가져가고 제가 기억하는 거는 이재명 씨랑 신발은 가져오신 거 같아요 거기서 신발을 빌리진 않으 그래서 그때 이제 가가지고 그때 이제 하루를 빼고 거기 이제 그 가이드가 시장 전용 가이드가 그래서 따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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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이제 그 가이드가 이제 본 가이드는 다른 사람들 다 싣고 가고 일정하고 이제 저하고 이재명하고 거기 멜버른에서 거기 이제 야당 주변에 야랍 밴드 준 적이 그 퍼블릭 골프장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 골프장을 세습하게 된 거죠 지금이 대표님 그 몇 타세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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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6번 원인가 17번 원에 갔어요 갔는데 이재명 시장이 다 끝나가네 아쉬워하시더라고 16분 이제 17 18 거의 끝날 다 됐네 그래서 이제 한 두세 월 남아 가지고 끝날 때 다 됐는데 딱 보니까 옆에 오래 한쪽은 이쪽 방향으로 치고 한쪽 방향은 이쪽이 오는 거예요 이쪽이 오니까 거기 이제 티박스가 그 거의 근처에 있었어요 티박스가 옆에 있는데 딱 보니까 거기가 이제 12번으로인가 그래 가지고 거기가 비어 있어요 아무도 침침이 없어요 침이 없고 그냥 거기가 비어 있더라고 그래가지고 그랬죠 뭐냐면 그때 이제 캐디가 있으면 순서대로 그냥 하고 끝내야 되는데 거긴 노켈이니까 저기 가서 치자 끝내자 그래가지고 이제 그게 가능하구나 거기서 아 그래가지고 안에 가능하지 않죠 가능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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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냐면 우는 사람 없으니까 슬슬 보고 슬슬 보고 이제 보는 사람하고 칭찬 없으니까 거기다 들어가서 제명에서 티샷을 다 날렸어 티셔츠를 딱 날렸는데 그때 또 남해울에 들어가서 치니까 또 티샷도 잘 돼 세 명 다 아주 그냥 잘 날아가서 딱 해가지고 이제 흡족해하고 이제 가려고 딱 그러는데 [음악] 걸렸는데 이분들이 어떻게 알지 이제 좀 황당하잖아요 이분들이 무슨 경기 아니면 경기 골프장에 직원들도 아니고 우리가 이쪽에 와서 치는지 어떻게 아냐 이거지 그래갖고 이상하다 이분들이 어떻게 알지 이제이 생각을 했지 그랬더니 아 여기서 치려면 너희들 가서 돈 내고 와서 치라고 그러면서 이재명 그때 시장은 안 매달라고 되게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이제 김문기가 김문기 씨가 이제 박사잖아요 행정학 박사라서 말을 하는 거 같더니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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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고 있어요 영어에 좀 약하세요 그래서 제가 이제 민망하잖아 민망하죠 민망하잖아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그리고 이제 두 사람은 또 빠져 있어요 제가 또 영어로 막 이렇게 싸우고 있는데 이야기를 막 듣고 있는데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그랬어요 아 여기 어 16호로는 아니야 그랬더니 16골은 아니야 그랬더니 16골인가 10초 번인가 그랬는데 거기 아니야 그랬더니 아 거기는 저기라고 여기는 지금 11번이라고 딱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속으로 어 그렇지 그걸 누가 모르냐 다 알지 제가 이제 그렇게 생각하고 아 미안하다고 한 거를 그때 이제 문득 딱 생각되는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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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이 외국 나왔고 실수하면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제 그분들한테 바로 얘기했어요 쓰마미색 이라고 그랬어요 스미마셍 하는 건 조금 뭔가 자존심 상했어요 이제 그랬더니 좀 표정을 지으니까 일본 사람이냐고 물어보더라고 일본 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저기 그 내가 와따시와 같이 그랬더니 어 일본 어디서 왔냐고 그래 갖고 일본 사람 그래서 좋아하더라고 이제 그래가지고 아 그러니까 내가 아 저기 우리가 내가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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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지고 가겠다 이제 이야기를 하고 공중에서 가겠다 얘기하고 가겠다고 하면서 그분들한테 오지랖이랑 이빠이 닮았어 사요나라 사요나라 이러면서 어 너 그랬지 그랬더니 이제 가면서 웃음을 갖다가 너무 웃긴다서 있어 그러니까 이제 막 내가 이제 그렇게 얘기하니까 오지랖이 너의 이빠이 날면 됐어 너무 웃긴 거야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이제 우리가 이제 허벅지 끓이면서 참아서 웃음을 참고 이제 나오는데 이제는 일본 사람인 거 아니죠 그러니까 아주 잘 가라 그러고 이제 헤어졌는데 알아들으면 어떡하냐고 근데 그랬지 이거요 한국 사람밖에 못 알아들어요 오지랖 댄스 이거 못 알아들어요 우리나라 사람밖에 없으니까 저희들이 어떻게 알아들어요 그러면 방법이 있어요 내가 그럼 바로 이제 중국말로 하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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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그러고 있는데 웃음을 참아요 옆에서 허벅지 나 꼬집고 있으세요 왜냐하면 거기서 팍 웃으면은 시비 거는 같으니까 동양에 사람들이 이제 그렇게 이제 신뢰가 될 수 있으니까 다행히 하고 김봉기 씨도 김문기 차장도 웃겨 가지고 죽을 뻔했다고 어 막 그러면서 이제 하고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납니다 17번으로 고기 사람들 딱 이렇게 멀어지자마자 세 분이 엄청 웃었을 것 같은데 아 기절했어요 정말 아주 아무튼 재밌게 아주 그 화기애하게 쳤던 기억이 있어 이거 보고 계신 민주당 분들 혹시 이재명 대표가 이거 보고 계시면 기억나시죠 이거를 기억 못 하실까요 어지러워지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너무 재밌었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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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잖아요 본인으로서도 시장하고 이렇게 골프도 치고 이제 해외도 나와서 그러니까 원래 이제 알고 있었지만 김홍기 차장도 많이 준비를 했거든요 골프장 우리가 장비나 이런 것들은 그래서 공도 많이 챙겨오고 시장님 공 많이 그래서 이제 공도 많이 챙겨오고 긁겠다고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이제 서포터도 타고 카트도 다 몰아주고 시장하고 많은 얘기도 하고 이제 그랬고 그 다음에 이제 그 거기 가면은 클럽하우스가 있잖아 클럽하우스가 우리나라도 클럽하우스가 있고 그늘집이 있고 뭐 이렇게 하는데 거기도 이제 클럽하우스 있으면 있는데 거기서 이제 샌드위치 팔고 하더라고 그래서 샌드위치 팔고 그 다음에 이제 무슨 음료수 같은 거 막 팔고 그래서 이제 각자 이제 선호하는 음료수도 사고 그 다음에 샌드위치도 하나씩 고르고 이제 그러고 왔고 그리고 나와 가지고 거기서 이제 그 비용은 제가 다르죠 골프비부터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계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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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지고 거기서 앉아 가지고 거기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예전에 그 리모델링 이야기도 하고 이제 이런 얘기를 다 했지 이제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그리고 이제 헤어졌는데 근데 그걸 기억 못 하신다고요 내가 정말 이해가 잘 안 되는데 기억 못 다 모르는 사람들인 거 아냐 김문기 몰라 유동규 측근 아니야 이런 거 아니에요 지금 그리고 그 사진은 위조다 가능성이 있다네 명 사진을 찍어가지고 마치세요 골프를 친 것처럼 사진을 공개했던데 조작한 거죠 많이 좀 황당하시겠어요 아들도 남이고 아들도 아들도 아들도 수틀리는 남이고 문제 읽기만 땀이고 그래서 이제 그러면서 이제 남의 집 자식들 뭐 문준용이고 뭐 곽성도 아들이고 이러면 남의 아들 가지고는 그렇게 시비를 걸면서 자기를 뭐라고 그러면 거기 곽상자도 그러면 성인이네 성인이고 그러면 남이네 관계없는 거네 그 놀리면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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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면 그렇잖아요 좀 안 가는 부분이 그렇게 모르는데 어떻게 대통령은 나오실 생각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아 이거 호주 호주 호주 골프장 에피소드 대박입니다 요즘 넘어가서 이제는 저는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한번 제가 보니까 자꾸 이제 뭐냐면 뭐 터뜨려 달라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이 방송에 뭔가를 터뜨리러 나온게 아니고 지금 어떤 상황이 벌어졌었는지 그 내용을 말씀을 드리죠 하셔야 되니까 그건 어떤 배경을 갖고 있었고 어떤 상황이었고 그 다음에 이런 저런 것들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말씀드리려고 나온 거지 제가 뭔가를 막 터뜨리고 그대로 나온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생각하셨다면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 말씀을 드리고 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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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에피소드 같은 경우도요 그분이 몰랐다고만 주장하시지 않으면 그럼 에브리바디 그냥 유쾌한 에피소드예요 근데 이제 몰랐다고 주장을 하시니까 그러니까 이게 환장하는 거지 아냐 모르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냐 모르냐 누가 친한지 안 친한지 물어본 거 아니고 모르냐 물어본 건데 이거는 뭐 세상 사람들이 알아서 무서운 거지 피하고 싶은 거예요 아 근데 이제 뭐냐면 저는 그냥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렇게 했을 때 그 김문기 씨 엄청 즐거워했고 그 다음에 지금 같이 이제 이재명 시장하고 골프도 치고 그러니까 그 자기는 되게 이제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이제 거기 이제 딸한테 자랑도 하고 거기 이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 그리고 그 이재명을 돕던 사람이 근데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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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너무 아프죠 미안하죠 저는 제가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우주 얘기는 이게 이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맛보기고 재판 끝나시고 그러면 하실 얘기 더 많으시잖아요 그렇죠 이제 재판 근데 우리가 판사님 앞에서 뭐 재패니스 이야기할 수는 없고 [웃음]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에피소드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제 우리 이제 그 시청하시는 분들은 내용을 좀 이해하시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에피소드 하는 말씀을 드린 거요 얘기는 여기까지 하면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음악] 나 얼굴 너무 많이 타버렸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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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하고 본부장님하고 골프까지 쳤다 오늘 너무 재밌었고 좋은 시간이었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