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윤석열 정권의 민주압살, 검찰독재 완성 시도를 반드시 좌절시키자!

1. 윤석열 정권의 민주압살, 검찰독재 완성을 위한 폭거가 계속되고 있다.

국정농단, 부정부패, 민생참사, 외교안보참사 등

집권 초부터 이어진 윤석열 정권의 폭주는

국민들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취임 100일이 되기도 전에 정권퇴진 운동에 직면하게 되었다.

 

수십만의 촛불시위가 벌어지고

지지율 폭락으로 정권 위기가 심화되자

윤석열 정권은 공안 기구를 강화, 직할 체제로 재편하고

검찰세력들을 전면에 내세운 공안 탄압으로 반격해 나서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유례없는 정치 탄압과 체포동의안 청구,

민주노총 건설노조에 대한 마녀사냥과 전방위적 압수수색,

노동조합과 진보정당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

심지어 자신들의 당대표 경쟁 후보자에 대한 탄압 등

윤석열의 폭거는 전방위적이며 더욱 확대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은 ‘굴복 아니면 탄압’을

국정 기조로 하는 양

자신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국가공권력을 총동원해 공격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정치 탄압, 공안 탄압은

국민들이 확보해 온

민주주의적 권리를 철저히 파괴해

검찰독재 체제를 완성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자주통일로 지향해가는

민심의 싹을 초기에 짓밟아버리기 위한 것이다. 

촛불국민들은

윤석열 정권의 민주압살, 검찰독재 완성 시도를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

우리 국민들은

윤석열 독재정권에 맞서 전국민적 저항에 나설 것이며

주권자의 의지로 반드시 무너뜨릴 것이다. 

2.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은

    민주압살, 검찰독재 완성을 막기 위한 전국민적 저항의 결과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을 가결시키기 위해

윤석열 정권과 적폐 세력들은 총공세를 펼쳤다.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 대표와 관련해

진행한 압수수색은 무려 332회에 이른다.

압수수색 대상도 성남시청과 민간시행사 등 40여 곳,

민주당 중앙당사와 경기도지사실,

김동연 도지사 PC, 성남FC, 두산건설, 차병원, 네이버 등

그야말로 전방위적이며 먼지털이식이다. 

조중동 등 보수언론뿐 아니라

경향, 한겨레 등 진보 색채의 언론들도

검찰발 보도로 지면을 채우고

이재명 대표에게 불체포 특권 포기를 종용하는

대대적인 여론 공세를 펼쳤다.

윤석열 정권은

가결 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민주당, 정의당, 시대전환 등 ‘반명’ 의원들도 총동원했다.

검찰독재와 공모한 정치인들의 민낯은 이렇게 드러났다.

그러나

체포동의안 통과 1차 시도는 파탄났다.

윤석열 정권이 적폐 세력들을 총동원했지만

전국민적 저항에 막혀 실패를 면치 못한 것이다.

우리는 이번 표결을 통해

민주당 내 일부의원들과 정의당 등

민주의 탈을 쓴 반민주, 기회주의 정치 세력들을

똑똑히 확인하게 되었다.

앞으로 예의주시할 것이다. 

3.중단없는 윤석열 퇴진투쟁을 벌일 것이다. 

민주압살, 검찰독재를 향해 질주하는

윤석열 정권과 촛불국민들의 싸움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독재정권을 차례차례 무너뜨려 온

저력 있는 우리 국민들은

윤석열 정권의 폭거와 폭주를 제압하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우고 있다. 

촛불행동은 우리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윤석열 퇴진 운동을 중단없이 벌여나갈 것이다. 


                                                                 2023년 2월 28일 
                                                                   촛불행동(촛불승리전환행동)



 

촛불행동은
"촛불승리전환행동"으로 2022년 4월 출범
매월 정권 타도 집회를 펼쳐온 진보성향의 단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선거로 선출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기도 전에

정권퇴진을 목표로 세워진 반민주적ㆍ반헌법적 단체이다.

출범 다음 달인 5월
윤석열 대통령의 거처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화물연대 등과 연대 정권 퇴진운동 시동을 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진보대학생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여연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진보(좌빨)단체와 연계한다.

김민웅 전 경희대 교수와 은우근 전 광주대 교수 등

지식인들이 상임공동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과 명진 평화의길 이사장 등이

고문이라고 한다. 

 


 


쌍다구들을 보면 익숙한 사람들이......

보통 피폴들이 아니다. 

 

이 쌍다구들은  

과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공화국으로서,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와 민주적 절차와
법정신의 존중등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가,
이같은 자들과
민주주의가 가능하리라는 것은

망상이며 희망고문이라는 사실을.....
한국사회가 얼마나 망가진,

엉망인 사회인지를...........

 

종교계, 학계, 법조계, 정치인, 문학계 등등등......

한국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푹 썩어서 먹지도 못할 

'젓갈'

아니 '잣갈'이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디서 들어오는 뭉치 돈이  없다고

단정짓지 못하지만 

저것들은 모두 

좌빨들의 한 푼 두 푼, 

코흘리개 돈까지 긁어 모아서 

돌아간다.

(어디를 정해서 총알 좀 쏴줘라!)

 

씹선비의 나라는 어디로 가는걸까?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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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시이발려 먹을 운영진! 

뒤로 박든지 

앞으로 박든지 

쎄게 박든지 

살살 박든지

신경 안 쓰는데, 

그림이 너무 움직이니까  정신 사납다. 

광고 배치 좀 신경쓰고 

적당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