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꼴려서 휴게텔 70분 2샷 예약한다음 섹스한판 질펀하게 하고 쉬면서 이런저런 얘기했음

돈벌어서 뭐할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미 방콕에 작은 오피스텔 하나 사놨고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중소 휴양도시에 집하나 사서 세주고 있다더라

방콕에 있는건 1억짜리인데 똥남아라도 나름 수도라서 딱 오피스텔 정도 크기고

휴양도시에 산건 사진도 보여줬는데 1억 4천만원 짜리고 집에 수영장도 딸려있더라 ㅅㅂ

한달에 30만원정도 월세받아놓고 있다는데 태국 노동자 평균임금이 450달러정도임 이미 노후대비는 끝내놓은거

다른년들은 대부분 외제차 사고싶다고하거나 방 구석에 명품 쇼핑백 쌓여있었는데

이년은 마인드가 다른게 신기했음 ㅋㅋ 이년 입장에선 몇년 보지파니까 강남에 집한채, 부산에 집한채 생긴격이지

휴게텔 수익구조는 확실히 몰라도 13만원 코스면 창녀가 8~10만원은 챙긴다고하니까 

하루만에 지네나라 노동자 평균월급 이상은 번다고 생각하면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