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도시라하면
구미 창원 파주 천안 울산등등 꽤 큰 도시들이 많은데
여기는 자식들 교육에 신경을 안 씀
인구가 수십만인데 제대로 된 학원가 하나도 없고
교통질서도 엉망임
무식한놈들 모여 있으면 진짜 헬게이트 열린다는게 이런거임
돈이야 어느정도 벌겠지만
그것도 죄다 교대근무로 버는 돈이고
이 놈들 교대근무하기 위해서 출퇴근 하는 시간이면 도로가 무법천지로 변함
거기다 애들 교육은 존나 안시켜서 사람말 하는 원숭이정도로만 키움
상식적으로 자기 집 근처에 유흥시설 들어오면 부모들이 존나 항의하고
찾아가서 뒤집고 그러잖아.
학교 근처에 생겨도 존나 뭐라고 하고 시위하고 그러는데
공장도시 사람들은 자기 아파트 옆에 마사지방? 안마방? 뭐 그런거 생겨도 항의도 안함.
여대생 노래방, 삼천궁녀 노래방 이런거 명함 바닥에 뿌리고 다녀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음.
완전 미친 새끼들임
자식들 키우는 부모면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을건데
이런 동네 사람들은 그런게 뿌려져 있어도 동네 사람들끼리 모여서 줍고 다니지도 않음
그냥 허허 웃고 끝남
거기다 교육열도 존나 낮아서 학원가도 제대로 형성이 안됨.
보통은 학원들이 뭉쳐있고 독서실도 가까이 붙어서 학생들 공부하는 동선이 짧아지는 게 정상이잖아.
학부모들도 그런 곳에 보내려고 하고
자연스럽게 학원가가 형성되게 되는데
공장도시들은 규모만 크고 인구만 많았지 제대로 된 학원가가 있는 걸 본적도 없음.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애새끼들한테 대기업 생산직이나 하라고 하는 미친 새끼들이 바로 이런 놈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