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뮌헨에서 열린 회의에서
러시아에 대한 비난이 끝없이 쏟아졌습니다.
이것은 서방이라 불리는 집단이
최근 수십 년 동안 저지른 일을
모두가 잊게 하기 위해서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니를 램프에서 꺼내 전체 지역을 혼란에 빠뜨린 것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만들어낸 수치가 아니라
미국인들 스스로가 낸 통계입니다, -
2001년부터 미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90만 명이 사망했고 3,800만 명 이상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인류의 기억에서
이 모든 것을 지우고 싶어하며
아무 일도 없었던 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그 누구도 이것을 잊지 않았고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 중 누구도 인명 피해와 비극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수조 규모의 달러와 계속해서 누구든 강탈할 수 있는 힘,
민주주의와 자유에 대한 말로 가장하여
신자유주의와 전체주의의 가치를 심을 수 있는 힘,
국가와 국민 전체에 낙인을 찍고,
그 지도자를 공개적으로 모욕할 수 있는 힘,
자국 내 반대 의견을 억압할 수 있는 힘,
적의 이미지를 만들어 부패 스캔들과
- 이것은 화면에서 사라지지 않았고,
우리는 이것을 전부 보고 있습니다, -
증가하는 국내 경제, 사회, 인종 간 문제와 대립으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힘이 위태롭기 때문입니다.
1930년대에 서방은 사실상
나치가 독일에서 집권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들은 우크라이나를 "반 러시아"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폴란드 및 기타 국가에서
지금 우크라이나라고 불리는 역사적인 영토를
우리나라에서 떼어놓으려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이 프로젝트가 육성되어 왔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목적입니다.
새로운 것도, 참신한 것도 없으며
모든 것이 똑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서방은 2014년 쿠데타를 지원함으로써
오늘날 이 프로젝트를 강행했습니다.
쿠데타는 반 국가, 반 헌법적인 유혈 사태였지만,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래야만 했던 것처럼,
그들은 얼마나 많은 돈을 지출했는지까지 보고했습니다.
사상적 기반에는 루소포비아(러시아 혐오)와
극도로 공격적인 민족주의가 있었습니다.
차마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 부끄러운 것은 우리뿐
그들은 부끄러운 줄을 모릅니다 -
최근에 우크라이나 군대의 여단 중 하나가
유대인 강제 추방과 포로 처형,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
그리스의 비정규군 토벌 작전에 참여했던
나치 사단과 같은 "에델바이스"라는 이름을 부여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 군대와 우크라이나 방위군 사이에서는
마찬가지로 손을 피로 물들였던
*Das Reich, "Dead Head" "Galicina" 및
기타 SS 부대의 견장이 특히 인기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장갑차에는 나치 독일의
베어마흐트(독일 나찌 제3제국 국방군) 표시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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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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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Reich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친위대 소속 정예 사단인
제2 친위 (SS)기갑사단의 별칭이다.
Oradour-sur-Glane(오라두르-쉬르-글란)과
Tulle(툴레) 민간인 학살을 저질렀다고 한다.
바로 아래 부대 마크.

*Dead Head 로고

전 세계 특수군이 애용하는 해골 상징이며
독일 제3제국 나찌 이전에도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아니 전 세계적으로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다.
위 두번째 이미지의
"Gott mit uns" (God with us)는
"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이며,
이 역시 나찌 고유의 표현이 아니며
로마와 동로마 제국의 전투함성인
"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nobiscum deus"(노비스쿰 데우스)와 같다.
야만의 인간은 좀체 '이것이 신의 뜻인가'를 묻지 않는다.
"알라후 아크바흐"는 그래도 좀 봐줄만 하다.
*Galicina 사단
제14 와펜 친위(SS) 수류탄 투척 사단의 별칭.
로고는 워낙 널리 사용된 문장이라 설명을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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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나치는
자신이 누구의 후계자라고 생각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서방의 권력자 중 아무도 이것을 눈치 채지 못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이런 표현을 써서 죄송하지만,
그들은 아무래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 러시아와의 싸움에서
누구에게 베팅해야 할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우리와 우리나라에 맞서 싸우고 있다는 것이고,
그 말은 즉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자신의 명령을 수행하고,
러시아에 무기를 들고 맞서기만 한다면
테러리스트도, 네오 나치도, 악마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반 러시아" 프로젝트는 본질적으로 우리 국경 근처에
불안정과 갈등의 온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러 보복 정책의 일부입니다.
1930년대에도, 지금도 계획은 똑같습니다.
동쪽으로 공격을 유도하고,
유럽에서 전쟁을 일으켜 다른 사람의 손으로
경쟁자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미 수차례 말했듯이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키예프 정권과
사실상 우크라이나의 정치,군사, 경제를 점령하고
수십 년 동안 우크라이나의 산업을 파괴하고 천연 자원을 약탈한
서방 지배자들의 인질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 타락, 빈곤, 불평등이 크게 심화했습니다.
그러한 조건에서는 군사작전을 위한 자원을 캐내는 것이 쉽습니다.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그들을 희생에 대비시켜 소모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슬픈 일이고, 입에 올리기도 끔찍하지만 사실입니다.
우크라이나 분쟁의 선동, 확전, 희생자 수의 증가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서방 엘리트와,
우크라이나 민족과는 본질적으로 남이나 다름없는
우크라이나 현 정권에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현 정권은 국익이 아니라
제3국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서방은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에 대한 공성추이자
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싸움의 흐름을 바꾸려는 서방의 시도,
군수품 공급을 늘리려 그들의 계획에 대해
지금 자세하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모두가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공급되는 서방의 장거리 공격 체계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위협을 국경에서 더 멀리 밀어낼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서방의 엘리트들은 그들의 목표를 숨기지 않습니다.
그들이 직접 말했듯이 "러시아의 전략적 패배"를 안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우리에게 전략적 패배란 무엇입니까?
이것은 우리를 완전히 끝내는 것을 의미하며,
그들은 지역 갈등을 글로벌 대립 국면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나라의 존립이
달린 것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 대응할 것입니다.
1편)
https://m.ilbe.com/view/11466775801
3편)
https://m.ilbe.com/view/11466783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