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성씨를 부여해달라고 해
세금을 칠십퍼센트 때서 왕창 서민에게 때서 집도 공짜로 주고 백살까지 먹여살라고 해
대학교를 욕한다고? 나만큼 대학원 가라고 떠민 새끼도 없었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우파도 좌파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라 가능한 오로지 국익만을 위해 짖껄이는 말이다.
재수학원을 공격한다고?
나처럼 조기교육 지져귀는 사람이 없지 재수를 아예 조기교육으로 내려버리면 해결되는 문제인 것이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완전히 새로운 대안 완전 기존 질서를 유지하려고 (우파)하는 혹은 파괴하려는 좌파가 아닌
완전 새로운 환골탈퇴를 해야 된다고 본다.
오히려 나는 여권신장에 도움되는 성씨를 아예 여자에게 줘버리자니까 좌파들이 더 어리둥절하다.
"이걸 진짜 받아도 되는것인지... 뭔지"
솔직히 외할아버지 성씨를 받아서 4자 이름쓰는게 그건 그냥 대한민국 가족 붕괴 촉진하려고 개족보를 만드려고 지랄하는거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말하면 그렇다.
애초에 좌파 페미니즘은 여권신장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는 것이다.
그냥 처음부터 여성에게 권력 조금 때주고 그 달콤함에 취해서 나라 작살내려고 만들어놓은것 밖에 안된다.
페미니즘도 국익과 그렇게 벡터적으로 같은 방향을 평행선으로 같은 이익이 부합하는 것은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
여권신장해서 나라가 부강해지면 누가 싫어하는가? 중국이나 북한일 것이다.
여권신장이 아닌 막장 반대를 위한 반대 나라 국론분열 나라 작살내는 것이 애초 한국식 페미니즘이고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간첩들의 꼭두각시인 것이다.
여자들이 늦게 결혼하고 대한민국 아가들이 기형아확율을 늘리도록 유도하며 한국여성의 행복한 가정을 늦게 그리고 최대한 자금줄 박살을 내놓기 위해 여성인터넷 공간에 들어가 서구의 부자들이나 누리는 결혼문화를 도입해서 위화감조성 결혼파괴를 유도하는게 그들의 목적인 것이다.